ABS 갖고 논 류현진…한·미 통산 200승까지 단 1승 작성일 05-13 44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199승에 단 1승만 남겼습니다. 초반부터 노시환의 만루포 지원까지 받으며 키움 타선을 압도했는데요. 특히 ABS를 비웃듯 낮은 코스에 꽂히는 제구로 삼진 9개를 잡아냈습니다. 함께 보시죠. </div> 한화 11:5 키움 <br> 고척스카이돔 <br><br> 1회초 원아웃 만루 <br><br> 첫타석 들어선 <br> 노시환 <br><br> 배동현 공 받아쳐 <br> 그대로 담장 밖 <br><br> 선제 만루포 '쾅' <br><br> 류현진에게 <br> 시작부터 든든한 지원군 <br><br> 5점 안고 오른 마운드 <br><br> 직구 꽂히고 <br> 체인지업 떨어지고 <br><br> 높은 코스 ABS 판정에 <br> 키움 타자들 '허탈' <br><br> 2회·3회 <br> 연속 삼자범퇴 <br><br> 5이닝 동안 <br> 탈삼진만 9개 <br><br> 투구 수는 단 89개 <br><br> 5회엔 폭투와 적시타로 <br> 2실점 하기도 했지만 <br><br> 추가 실점 없이 마무리 <br><br> 한·미 통산 199승째 <br><br> 그리고 <br> 고척 첫 승까지 <br><br> 류현진 웃게 만든 주인공 <br> 바로 노시환 <br><br> KBO 100승 경기 때도 <br> 만루홈런 쳤던 노시환 <br><br> 이번에도 <br> 결승 만루포 지원 <br><br> 류현진 한마디에 <br> 노시환도 바로 화답 <br><br> “200승 때 꼭 쳐드리고 싶다” <br><br> 한화는 시즌 첫 3연승 <br> 공동 6위까지 올라서 <br></div> 관련자료 이전 '셀럽' 박소담 "故 이순재에 신세 많이 져…더 열심히 살 것" 05-13 다음 故 이순재의 열정 "보청기 뺀 채 상대 배우 입 모양 읽으며 연기" (셀럽)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