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어도어, 김앤장 사임 후 리한 선임… 기일변경신청 결과 아직(종합) 작성일 05-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tpsrIk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afa044a38b47260af81f6d706a8c49fad300b4cca236758223b34571d0160" dmcf-pid="fOFUOmCE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10103062dudw.jpg" data-org-width="640" dmcf-mid="2dWXANk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10103062du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274437bfdbe0cc0c9f87c2647dde91243e3a17619dfb677adb88dc57df81ec" dmcf-pid="4I3uIshD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 4명을 선임하며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06705bb92f6d683e0327326dead9690e3ed4ec9f3d2262c68a3b9746e39160e6" dmcf-pid="8t8xt53GIj" dmcf-ptype="general">1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의 김종근·오은경·이승엽·정주희 변호사를 선임했고 곧바로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일변경신청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첫 변론기일은 서울중앙지법 14일 오후 3시 10분으로 예정돼 있다. </p> <p contents-hash="7e9bfdc4ea70e382b63b991ced73ff8faf83bb471ba546ed68e0d7537def7588" dmcf-pid="6F6MF10HDN"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을 전원 사임했다. 어도어는 효율적인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선임된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변호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51b06a9a2843c078967bbf565625aa79939c66c4047a72956ada8100d2844cd0" dmcf-pid="P3PR3tpXIa"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 법률대리인은 "아이돌이기에 소송이 장기화되면 중대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원고(어도어)는 연예기획사로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다. 다니엘뿐 아니라 어머니와 민희진 대표까지 함께 소송을 제기한 것은 재판을 장기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신속하고 집중적인 심리가 진행되길 요청한다. 원고가 증거 제출을 지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e20633b5a6e59aa51e54743fbae26e59f3e4908cf697b1662a78091af930fe" dmcf-pid="Q0Qe0FUZOg"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희진이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닉스 600% 수익' 전원주, 스태프들에 10만원씩 쾌척 "주는 재미로 살 것" 05-13 다음 '임신' 금조, 다낭 태교여행에 '5100원' 초저가 만삭 화보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