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 낙서 논란’ 김지호, 몰라보게 야윈 근황…수척해진 분위기 작성일 05-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9rxPRf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5f26476e8da183396b7c3365ea8ccb91c767a4d5fa23dbb6327ea51538bad" dmcf-pid="VPVsRxd8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000203499yawu.jpg" data-org-width="456" dmcf-mid="KWlfXG5T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000203499ya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2fcedd356e6bc7dabe3fdd7569c8049b0a1da1eb4c21c3e1223b8988fa1d23" dmcf-pid="fQfOeMJ6z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 낙서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0cc99613bec7e35253bd8af30f3dccc6178da2f566fb70670cc7ab86906f71" dmcf-pid="4x4IdRiPF2"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재활을 끝내고 기분 업 시켜 컴백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다 받치고 도움 받아야만 가능한 운동. 아파도 포기하지 말기"라는 문구와 함께 재활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75dfaa07864203fa8a1f378a2e55846e42ca98ab38887b8996828d8ab984e0b" dmcf-pid="8LeWNgAiF9"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지호는 재활 기구에 몸을 의지한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편안한 차림에 민낯으로 등장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야윈 얼굴선과 수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다만 밝은 표정으로 재활에 임하며 건강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06fe36a2d1ec6eb7b9da47e9586a0cc94a532202394702dd91580f8176cf93" dmcf-pid="6odYjacnuK"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호는 최근 SNS에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 책 곳곳에는 볼펜 밑줄이 그어진 흔적이 담겼고, 해당 도서가 공공도서라는 점이 알려지며 비판이 쏟아졌다. 온라인에서는 "공공재 훼손 아니냐", "상식 밖 행동" 등의 반응이 이어졌고, 과거에도 비슷한 사진을 올린 사실이 재조명되며 논란은 더 커졌다.</p> <p contents-hash="20ea12081f6f3001b18f655adc98ce826aa015719d1dd50fe070e295fdf8b6da" dmcf-pid="PgJGANkLzb" dmcf-ptype="general">결국 김지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도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왔다. 말도 안 되는 행동이었다"며 직접 사과했다. 이어 "새 책으로 다시 제공하거나 비용을 지불해 교체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0e80848d23db9145562fad5d96669721c135be81e75ae1e615883a3b0274cf" dmcf-pid="QaiHcjEo0B"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호는 지난 2월에도 SNS를 통해 허리 통증과 방사통으로 수개월째 치료와 재활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콘 응원의 진화③] "아티스트에게 원동력"…팬 이벤트가 남긴 의미 05-13 다음 서경석 "중2 딸과 대화, 임진왜란 수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