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훈련 돌입 작성일 05-13 40 목록 이계청 삼척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강화 훈련에 돌입했다.<br><br>이계청호는 11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삼척시청 박새영(골키퍼)과 이연경(레프트백), 김민서(센터백), 전지연(라이트윙), 김보은(피벗)을 비롯해 21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br>이들은 오는 8월까지 국내와 국외를 오가며 소집 훈련을 통해 16명 규모로 추려지는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발탁에 도전한다. 이계청 감독은 체계적인 로드맵을 기반으로 조직력과 경기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한규빈 기자<br><br>#아시안게임 #훈련 #한국 #여자 #핸드볼<br><br> 관련자료 이전 한중연합회, 한국소상공인 '중국시장개척단' 선물 한보따리 05-13 다음 도체육회 임태균·선우영수 세팍타크로 월드컵 출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