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임태균·선우영수 세팍타크로 월드컵 출격 작성일 05-13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23일 쿠알라룸푸르서 열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13/0000180294_001_20260513001028174.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세팍타크로연맹 세팍타크로 월드컵이 열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나기에 앞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em></span> 강원도체육회 소속 임태균(테콩)·선우영수(킬러)가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세팍타크로연맹(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출격한다.<br><br>세팍타크로 대표팀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났다. 올해 첫 국제 대회인 이번 월드컵은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며 대표팀은 레구와 쿼드, 팀 레구 등 세 종목에 출전한다.<br><br>이번 대회를 통해 대표팀은 오는 8월과 9월 연달아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대비에 몰두할 전망이다. 경쟁력 강화와 국제 무대 적응은 물론 경쟁국들의 전력 분석에도 나서게 된다.<br><br>대표팀은 지난해 아시안컵 남자 쿼드와 팀 레구에서 3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팀 레구에서 3위에 입상하며 꾸준한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임태균이 전역 후 복귀하면서 선우영수와 함께 쌍포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규빈 기자<br><br>#세팍타크로 #임태균 #선우영수 #월드컵 #출격<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훈련 돌입 05-13 다음 춘천 라데나 달굴 ‘매치 퀸’ 전쟁 펼쳐진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