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민폐남’ 조지에 입덕했다 “생각 제일 많이 해”(‘돌싱N모솔’) 작성일 05-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jk310H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cb2a18d1d0c65a7ea75b990aaebfe94dea6a763533e67f677797e693a0d61" dmcf-pid="ZmeiWvYC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230308286qu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GhV8swOc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230308286qu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aff8f32454ce920ad9551bcfbbbfc04ed7c2d51cdf4a9c82a1a35068ae7fbb" dmcf-pid="5sdnYTGh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돌싱N모솔' MC 채정안이 '민폐남' 조지에게 입덕 부정기를 느끼며 제대로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4929a9e5eb18012d12e1ff24d4e2dc5b82c4b2c32963928daf7a79ed986eaf1" dmcf-pid="1OJLGyHlzd"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출연진들의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손을 맞잡는 장면까지 나오며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ed5b18ab567bdfb8feb2f6756271b2e64bcecdcb82b763d20dbca30d735289d4" dmcf-pid="tIioHWXSFe"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조지의 행동이었다. 조지는 저녁 자리에서 낙화유수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흥을 참지 못하고 직접 노래를 가로채 부른 것. 갑작스러운 행동에 출연진들은 당황했지만 조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분위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7755d3640e1960d697ca3075d929047fbfee141d29b398e2985b327e964b2de" dmcf-pid="FCngXYZvUR" dmcf-ptype="general">이를 VCR로 지켜보던 넉살과 김풍은 "우리는 저런 스타일 형이 자리에 있으면 좋아한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두 분은 저런 타입 좋아하시는군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72567b3090d137e971c21c7dcbd6c79b9c531d390624503f35c597923294708" dmcf-pid="3hLaZG5T3M" dmcf-ptype="general">넉살은 곧바로 "그래도 1화 때 (조지) 생각 많이 난다고 하지 않았냐"고 몰아갔고 채정안은 "생각이 나기는 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풍이 "그게 바로 빠지신 거죠"라고 했다. 이에 채정안은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을 제일 많이 하긴 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bfe5e682dbf1dffdf470d3a79757c742d3b941b47316e74da91f66783ef8775" dmcf-pid="0loN5H1yFx" dmcf-ptype="general">한편 조지는 1988년생으로 하며 한약재를 생산·포장하는 가족 회사에서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 해외에서 공부했다"며 갑자기 영어를 쓰거나 영국 이야기를 꺼내는 등 독특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218a8e7c138ff1938a3cddbaf197090271ce8eef8d3a6374250dbeb7c2addd9" dmcf-pid="p1mIB7b0zQ" dmcf-ptype="general">한편 '돌싱N모솔'은 돌싱 여성들과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짝을 찾아가는 연애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멜리아, 모솔남 매력에 푹 빠졌다…"망가뜨리고 싶어" 충격 고백 ('돌싱N모솔') 05-12 다음 빅뱅 태양, 목격자 찾는다…"학부모 달리기, 안재욱과 기억 달라"('살롱드립')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