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누군가 나를 위해 해주는 요리, 부담스러워" (식포일러)[종합] 작성일 05-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LdienQ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f2fa804462dc835d4c98a0fcdc08c28528415e51b9aa46938bff4a2ea2272" dmcf-pid="qkoJndLx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1265sz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7sImCE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1265sz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ba7d657a1347f8dc57d28e92c003f1b7dc2c3ce8aeb245c808b117202e80b" dmcf-pid="BEgiLJoMt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이 자신을 두고 경쟁하는 정호영과 김도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306a43b324813f9dfc6d246bbfe0e38db4ae6dd48d4b7e094ca39e57a984beab" dmcf-pid="bDanoigRGE"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셰프와 데프콘이 국내에서 보기 드문 참치 양식장을 찾아 경남 통영 욕지도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df5b9cc2b60ab25f1bbdfc2311793ede50182a50120e5e1542a017d507b0a" dmcf-pid="KwNLgnae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2570pi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BuzUq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2570pi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2459ac414b2d59e0f003a7662ef867fd875041e2ac5a1ab080efa7f510a992" dmcf-pid="9rjoaLNdH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참치 덕후'임을 밝힌 최강록은 "다큐멘터리도 보고, 식재료로서의 참치를 연구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20979a8388238b5dab2f2d1a2e20e16f4676367bbf499fbfe8357d42969f20" dmcf-pid="2XvClISrHA"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참치가 너무 좋아서 참치 무역회사에도 들어갔었다. 200kg 이상의 스페인 생참치를 다뤘는데, 저는 보조를 많이 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c3180f19f8d07a1ae8e2c2c82a87d0fadf017ad3c870408f85d2347c7dccad3" dmcf-pid="VZThSCvmXj" dmcf-ptype="general">또 "저는 아내랑 외식하러 갈 때 무조건 참치를 먹겠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아내가 뭘 먹을지 물어보지도 않는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df625cf41433b608dda4e653e5ba42b5627eba94f5326d7445e4c7b0ff42cd5a" dmcf-pid="f5ylvhTsYN"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오늘 참치를 한 번 잡아보려고 한다. 욕지도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참치 양식에 성공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알고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3be549c1d29ce7e91edc03ccfef79d6daff67d5ad5c3d4d6f9aac6e4fd4f88d" dmcf-pid="41WSTlyOYa"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저도 욕지도 참치를 써봤다. 자연산보다 오히려 양식이 더 기름지고 맛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191835796749aaa6f1a460cf37648c10e3b1e6efb41fdbe0f846967f059e9a3" dmcf-pid="8tYvySWIXg" dmcf-ptype="general">참치 이야기에 데프콘은 "제가 처음 돈 벌어서 참치 무한리필집에 갔었다. 저한테 참치는 성공의 상징이다. 리필집에서 가장 비싼 코스로 먹었었다"고 회상하면서 참치 잡이를 기대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019f272a0e124e1d6e1fea664b465283c347b218352f2b15bd3d5452b09cd" dmcf-pid="6FGTWvYC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3888ok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82f94q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223313888ok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5e4514dd9f314ea82fadd10a44f03f652520bd505057af1994209248104a1e" dmcf-pid="P3HyYTGhtL" dmcf-ptype="general">이들은 본격적인 참치 잡이에 나섰고, 약 300만원 상당의 55kg 참치를 잡는데 성공했다.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바로 작업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d1a4e992820609733b079c960a71c0798c0ba2d11425eb74a7f119d47116ebf" dmcf-pid="Q0XWGyHlYn"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참치를 해체하는 건 처음본다"면서 기대를 했고, 김도윤 역시 "셰프들도 생참치를 보는건 힘든데, 최강록 셰프 덕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bfda981ece4ed91d0f18e0e7f49f6a7b84af751ed5c04e5f6cd47eb095eacf2" dmcf-pid="xpZYHWXS5i" dmcf-ptype="general">'참치 덕후' 최강록은 인생 첫 참치 해체에 성공했고, 직접 제조한 소스로 부위별로 맛을 보여주면서 김도윤, 정호영, 데프콘의 입맛을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b59746b39ec92551dbe334def0ed638121473499fb7f7d63731ba212cc607b7" dmcf-pid="yOkNAacnHJ"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에도 정호영과 김도윤이 요리로 '최강록 쟁탈전'을 벌였다. 김도윤은 '참치 왕갈비 스테이크'를 준비했고, 정호영은 '참치 타다끼'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a26ce7d7286369c3d7cf4fe492db5ac74f0a4d3bff4682e5ea8cb643f49e34dc" dmcf-pid="WIEjcNkLYd" dmcf-ptype="general">최강록을 차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두 셰프를 향해 최강록은 "누군가 나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건 부담스러워. 그게 두 명이라 더 부담스러워"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a2f9dbb3409ff046db96033527c3d53ff285fa26b2b98c226ce796d2b7847414" dmcf-pid="YCDAkjEoYe" dmcf-ptype="general">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GhwcEADgXR"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이수연 vs 카렌, 한일 막내 재대결…팽팽한 접전 05-12 다음 황보라, 드디어 딸 품에 안았다…"아들만 아니면 둘째 낳고파"('보라이어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