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홈런·노시환 만루포…한화, 키움 꺾고 3연승 작성일 05-12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2/0000176159_001_20260512223009338.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1-5로 승리한 한화의 류현진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이날 선발 투수로 나선 류현진은 승리를 거두며 한미 통산 199승을 기록했다. 연합뉴스</em></span> </div>한화 이글스가 17안타를 몰아치며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다. <br><br>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을 상대로 스코어 11대 5의 승리를 거뒀다. <br><br>한화는 1회부터 노시환의 만루 홈런 등으로 5점을 뽑으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2회 강백호의 적시 2루타, 4회 연속 안타로 추가점을 올리며 격차를 벌렸다. <br><br>키움도 4회 1점, 5회 2점을 만회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한화는 6회 강백호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달아났다. 이후 8회와 9회에도 추가점을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br><br>타선에선 노시환이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다. 강백호와 페라자, 문현빈도 나란히 3안타를 기록했다. <br><br>선발 류현진은 5이닝 3실점 9탈삼진으로 시즌 4승째를 올렸다. 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한미 통산 199승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FC서울, 4경기 만에 승리…후이즈 결승골 05-12 다음 태양 "코첼라 걱정 많았지만…무대 오른 순간 '뱅첼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