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5년·여자 7년 만의 금메달 사냥' 핸드볼 대표팀, 진천에서 새 판을 짠다 작성일 05-1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2/202605122149350074306cf2d78c681245156135_20260512220906970.png" alt="" /><em class="img_desc">진천 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훈련 시작한 핸드볼 남자 대표팀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강화 훈련에 돌입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남녀 대표팀이 11일 충북 진천 선수촌에 입촌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자 18명·여자 21명에서 8월 말 최종 16명이 확정된다.<br><br>남자는 조영신(상무 피닉스), 여자는 이계청(삼척시청) 감독이 지휘한다. H리그 통합우승 주역 이요셉(인천도시공사)·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도 합류, 남자 주축은 이요셉·박재용(하남시청)·박세웅(SK 호크스), 여자는 이연경·박새영(삼척시청)·우빛나(서울시청)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2/202605122149590321106cf2d78c681245156135_20260512220906985.png" alt="" /><em class="img_desc">진천 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대비 훈련 시작한 핸드볼 여자 대표팀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여자는 9월까지 국외 전지훈련 포함 5차 훈련, 남자는 유럽 전지훈련을 거쳐 9월 17일 나고야로 떠난다. 협회는 "아시아 최강 탈환 핵심 무대이자 K핸드볼 향방을 가를 대회", "전력 총결집으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했다.<br><br>마지막 금메달은 남자 2010 광저우·여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남자부는 중동세(카타르·바레인·쿠웨이트), 여자부는 한·중·일 삼파전이다.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정규리, 박우열→김서원 마음 선회할까 05-12 다음 티파니 영 "나도 소녀시대도 여름에 태어나… 팬들과의 여름은 영원" [MHN:픽]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