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전자 코앞인데…장성규 “6만원에 팔았다” 뒤늦은 후회 작성일 05-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FcB7b0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ecaee840dfc9d2c2f1a8dd7f2499aba12785daa58725ce6266fe3b6ecb367" dmcf-pid="Bq3kbzKp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성규. [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220717091rnoc.jpg" data-org-width="550" dmcf-mid="zdi3cNkL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220717091rn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성규.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f9c71af74b692ace10fbd5c9fe57bfc8add0dce9260e6ab32ccccb692c4f1" dmcf-pid="bB0EKq9U1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삼성전자 주식을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454d667f4afe5931ca9ac836d732f0a32f7ed944d20e1da40ec153b1201e5ee" dmcf-pid="KrjqswOcGP" dmcf-ptype="general">12일 장성규는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누리꾼이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묻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아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e59886f01fff0a4a65b7170bb784c8ad0482c0b1898a1a5a5277b6d9e868029" dmcf-pid="9mABOrIkZ6"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ㅅ’ㅓㅇ규형,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 거야”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장성규는 “센스 있는 동생이라 박제한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고 대화를 공유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fe4d1a6d6d78abe1fe416f6a95cf4ec937cae7d6daab68fafc2a3b1b7f37fed" dmcf-pid="2scbImCEZ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사상 첫 10만원대를 돌파한 뒤 올해 2월 20만원을 넘겼다.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한때 16만원 선까지 내려갔지만 다시 반등해 ‘30만 전자’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2.28%) 빠진 27만9000원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daa8a645175d5be92d9b2da3d88ee6d49bcb4168be4fd880e6e0b95f861d9790" dmcf-pid="VOkKCshDG4" dmcf-ptype="general">최근 코스피가 AI 반도체 호황에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유명인들의 주식 투자 경험담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인 이경실은 유튜브 콘텐츠에서 “삼성전자를 7만원에 샀는데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 삼전 주식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했다. 방송인 김구라는 삼성전자를 4만5000원에 매입해 10년 가까이 보유한 뒤 수익을 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1e42a57a12febc58e7925bbb6364e5fe1fee843d97c827f386a39ab7268a46e" dmcf-pid="fIE9hOlwtf"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2011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을 65억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건물 시세는 100억원대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식 귀재' 전원주, 스태프들에 10만 원 쾌척 "맨손으로 갈 텐데"(전원주인공) 05-12 다음 강원 세팍타크로, 태극마크 달고 월드컵 출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