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母와 추억 남긴 일본여행 뒤 찾아온 비보..부친상 '먹먹' [종합]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eYtZFYhX">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fgeYtZFY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4b691a48f8c4474f813174ed81ab5090547dbd3cceada501189b4e03b7317" dmcf-pid="4adGF53G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0년 6월 30일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용하의 빈소를 조문하는 배우 최지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212113203qgfx.jpg" data-org-width="1060" dmcf-mid="2iL5U3u5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212113203qg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0년 6월 30일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용하의 빈소를 조문하는 배우 최지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5d4cbf443c7975f6e6ce37e1d8496e2ab649eed54c6277ca93f1463f68cf32" dmcf-pid="8NJH310HyY" dmcf-ptype="general"> 배우 최지우(51)가 부친상으로 깊은 슬픔에 잠겼다. </div> <p contents-hash="ad35c9ede251e3e0d0613e8f6859a80ef6ecc9424ea0a64ebf53aad87a8d5cf3" dmcf-pid="6jiX0tpXhW"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메이킷 스튜디오에 따르면 최지우의 부친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 유족들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21a86af8e0be4af8e005f9e93706fc3b28ddfc198e0873472746eb290f48136" dmcf-pid="PAnZpFUZTy" dmcf-ptype="general">빈소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군인 출신인 부친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입관은 오는 13일 오전 8시,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다. </p> <p contents-hash="0764c83b304140f5c40a0b14ad4dc91d395a1b16d7efb2bdb5729526e307131b" dmcf-pid="QcL5U3u5WT" dmcf-ptype="general">앞서 최지우는 지난달 모친과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신애라가 해당 게시물에 "지금 아니지? 난 오늘 교토 떠나는데"라고 댓글을 달자, 최지우는 "4월에 다녀왔다. 언니도 잘 다녀와. 맛난 거 많이 먹고, 많이 걷고"고 답했다. 여행 이후 한 달 만에 부친상을 겪게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ba1d4482c14d01ef05ba94cdbe58c1933b355f837fc8732d13844e98edeed1fe" dmcf-pid="xko1u071vv" dmcf-ptype="general">부친은 생전 치매 노인들을 위한 목욕 봉사를 이어온 사실이 알려져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05년 부친을 통해 부산 금정구 무료 노인 치매전문요양시설인 신망애 치매전문요양원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b2e2a958985c20d0c76bf0cd79c67282dde2b4d0adb4b00cf31fab300c858c3" dmcf-pid="y7tLcNkLhS" dmcf-ptype="general">부친은 이 요양원이 처음 문을 연 2002년부터 매달 둘째, 넷째 주 금요일마다 치매 노인들을 찾아 목욕 봉사를 해왔고, 당시 일본에 체류 중이던 최지우를 대신해 직접 성금을 전달한 사실이 전해져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af3a0f6baaff2e20c547959b8f08683eabaf2bc43c7854a62d273ebc6e1c04e" dmcf-pid="WzFokjEoSl" dmcf-ptype="general">한편 최지우는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1994년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1996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주목받은 그는 2000년 드라마 '진실'로 큰 사랑을 얻었으며, 이후 드라마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에 출연하며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1e1f14503fd06b1d5360d88c73bc4359d3a4d95b50df3267d995412e2603cf43" dmcf-pid="YadGF53GTh" dmcf-ptype="general">이밖에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수상한 가정부', '캐리어 끄는 여자', 영화 '올가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 '여배우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072f72a6d6fe18dfa90b27fe2248fd1c79534994d4db68866482313eb848f9c" dmcf-pid="GNJH310HhC" dmcf-ptype="general">또한 최지우는 2018년 3월 9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46세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a07882818134a08d31e5e97df2bb49e8e40651f62e3ec84e8999b340761dade3" dmcf-pid="HjiX0tpXSI"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8' 박완규 "하현우 못 맞히면 한 달 활동 정지" 05-12 다음 추성훈, 日서 김종국 소개 '눈길 "그야말로 운동 바보" ('상남자의여행법') [순간포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