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브래들리 쿠퍼·데이브 바티스타, 봉준호 신작 애니 합류한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4PquB3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aa26cb2d38aaa4b482b15b6a533a6600e0364aacf38abbe1c90512387ef4f" dmcf-pid="P58QB7b0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11554606uy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88sCAacn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11554606uy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85f3a8a0994c5c781d656078d13b893a9c668663cb7c44046e398b83734baf" dmcf-pid="Q16xbzKpH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3D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y)'에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afe279755fac6b387536333def9caaf85f1838d34d3d50e904035dd34d08e85d" dmcf-pid="xtPMKq9UZI" dmcf-ptype="general">12일(현지 시각)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작사는 칸 영화제 개막일인 이날 앨리의 목소리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fc1bc80c1d69b5c6a4051e8a99de323328f8a20e6c53ab6804d90dca6b1276b" dmcf-pid="yovWmDsA1O" dmcf-ptype="general">주인공인 어린 돼지오징어 '앨리' 역은 신인 알렉스 제인 고가 맡았다. 이 밖에도 쿠퍼를 비롯해 드라마 '베어' 아요 에데비리, '듄' 데이브 바티스타, '모아나' 레이철 하우스, '기묘한 이야기' 핀 울프하드, 독일 출신 명감독 베르너 헤어초크 등이 합류를 확정했다. 특히 쿠퍼는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로켓 라쿤을 연기한 뒤 3년 만에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ef8d1bac711504490e8ebaab6ab5183d7a6dcd582a4abade1dd0ff328a30372e" dmcf-pid="WgTYswOc5s" dmcf-ptype="general">앨리는 봉 감독이 2019년부터 준비해 온 3D 애니메이션 장편이다. 남태평양 심해를 배경으로, 의문의 비행체가 서식지에 추락한 뒤 깊은 바다에서 수면까지 모험에 나서는 돼지오징어의 여정을 그린 가족 영화다.</p> <p contents-hash="c9429830187cd0ad19ce2dbc0cfb0f9b3f39d2f7f24e5d7ac6ce4aed3864941f" dmcf-pid="YayGOrIkZm" dmcf-ptype="general">북미 배급은 네온(Neon)이 맡는다. 2019년 비영어권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기생충'의 북미 배급사다. 각본은 봉 감독과 영화 '잠'(2023)을 연출한 유재선 감독이 공동 집필했다.</p> <p contents-hash="b3133dd94a81ead778fe5210545e4ebba83c518f2f4bf93109cf14afdaaad87f" dmcf-pid="GNWHImCEHr" dmcf-ptype="general">업계에선 '앨리'의 제작비가 약 6000만 달러(약 893억원)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사실이라면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다. 영화는 2027년 상반기 완성을 목표로 작업에 들어갔으며, 같은 해 하반기 전 세계 개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933d53b70252fbad28a91131a57525e1a77049d29c0b632974cc0ea6e929e3f" dmcf-pid="HjYXCshDZw"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CJ EN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 지친 엄현경에 휴식 선물.. 정윤 "적당히 좀 하자" 질색 ('기쁜 우리') 05-12 다음 하현우, 역대급 자신감…"내 음색 절대 못 따라해" (히든싱어8)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