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北 선수들 방남…곧 한국 땅 밟는다 작성일 05-12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6/05/12/A202605120704_1_20260512210111123.png" alt="" /></span><br>북한 여자축구단이 남북 맞대결을 앞두고 베이징에 도착했다.<br><br>남북체육교류협회에 따르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12일 항공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13일부터 16일까지 인근 훈련장에서 전술 점검을 진행한 뒤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br><br>이번 방한은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한 것이다<br><br>북한 선수단의 방한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축구팀의 한국 방문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br><br>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승리할 경우 멜버른 시티와 도쿄 베르디 경기 승자와 23일 오후 2시 결승전을 치른다.<br><br>(사진=남북체육교류협회)<br> 관련자료 이전 조엘진, 100m 아시안게임선발전 1위...비공인 10초09 05-12 다음 강동궁부터 히다 오리에까지...SK렌터카가 풀어준 7명의 '대어'가 PBA 드래프트 판을 흔든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