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부터 히다 오리에까지...SK렌터카가 풀어준 7명의 '대어'가 PBA 드래프트 판을 흔든다 작성일 05-12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2/2025102312153102526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2210111293.png" alt="" /><em class="img_desc">강동궁. 사진=연합뉴스</em></span> PBA 팀리그 9개 구단이 2026-2027시즌 보호선수 명단을 확정하며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br><br>프로당구협회는 11일 보호·방출 명단을 공개했다. 드래프트는 14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관전 포인트는 후원 종료로 시장에 나온 SK렌터카 '대어'들. 강동궁·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조건휘·강지은·조예은·히다 오리에(일본) 등이 풀린다.<br><br>전체 1순위는 지난 시즌 6위 하이원리조트가 잡았고, 이충복·이미래·륏피 체네트(튀르키예) 3명만 남긴 채 나머지를 풀어 과감한 리빌딩에 나섰다.<br><br>지명 순서는 보유 인원이 적은 팀과 지난 시즌 순위 역순. 3명 보호 웰컴저축은행이 2순위, 2라운드 휴온스·크라운해태·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4명), 3라운드 NH농협카드(5명), 4라운드 하나카드(6명) 순. 7명 전원 보호한 하림은 5라운드부터 선택 지명에 참가한다.<br><br>등록 정원은 구단당 7명, 외국인은 2~4명(팀 50% 이하). 풀에는 방출·SK렌터카·신규 승격·큐스쿨 통과자에 우선 등록 합격 6명이 합류했다. 관련자료 이전 8년 만에 北 선수들 방남…곧 한국 땅 밟는다 05-12 다음 한국은 '골흥민'으로 간다…홍명보 감독 직격 인터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