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사상 첫 '21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대기록 작성일 05-12 27 목록 <앵커><br> <br> 프로야구 통산 최다 홈런의 주인공, SSG 최정 선수가 사상 첫 '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이성훈 기자가 전합니다.<br> <br> <기자><br> <br> 최정은 KT전 1회, 상대 선발 사우어의 초구 변화구를 받아쳐 높은 탄도를 그린 뒤 왼쪽 파울 폴에 맞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br> <br> 올 시즌 10호 홈런으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2006년부터 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대기록을 달성했고, 홈런 선두 KIA 김도영을 2개 차로 추격했습니다.<br> <br> 최정의 '우타 거포' 후계자 한화 노시환도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br> <br> 키움전 1회, 만루 기회에서 우중간 담장을 까마득하게 넘어가는 시즌 7호 선제 만루 홈런을 터뜨렸습니다.<br> <br> 이번 달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6번째 홈런을 기록한 노시환은, 4회에도 우측 담장을 때리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오늘(12일)만 6타점을 쓸어 담았습니다.<br> <br> 든든한 타선 지원 속에 한화 선발 류현진은 안정적인 호투로 올 시즌 4승째이자 한미 통산 199승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KBO 징계 예고' 변호사가 전지훈련 참관? 05-12 다음 4경기 연속 안타에 '역전승 이끈 결승 득점'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