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팬들 울린 게시물…"오빠한테 DM 좀 그만 보내!"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가 17살이건 45살이건 100살이건"<br>'육아일기' 추억 소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h4wkrN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e095760d7e9ed0be759e613b5d67a52645fe1bc71321152145373a2eea159" dmcf-pid="51l8rEmj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이 김태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 박준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204339176itqd.jpg" data-org-width="640" dmcf-mid="Hm2O7pzt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204339176it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이 김태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 박준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45cf88877503d5768fc3d62f4bed3e25fd2d5268cde87e5174252c33bce67f" dmcf-pid="1d2O7pzt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god'의 박준형이 멤버 김태우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7e480e661db6a82c665e865d01e74c6c8bf7be8939fb7b6e9b9b032e00d0373" dmcf-pid="tJVIzUqFEM"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울막뚱쓰 생일 축하해. 네가 벌써 45살이라는 게 진심 안 믿어진다. 심지어 우린 닭띠동갑이라 네 생일이 되면 나도 그만큼 하랍쓰가 된다는 거라. 이제 생일 하면 건강이 최고라는 거 잊지 말고 앞으로 더 행복하려면 건강 잘 챙기고 살도 빼고. 17살이건 45살이건 100살이건 나한텐 영원한 막뚱쓰 한 번 더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e428dc0bc4dd326c249a6435ab2ce587fcebfeaff6631c6715820693d8ba1d4" dmcf-pid="FifCquB3Ix" dmcf-ptype="general">이어 손호영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쓰지 않은 것에 대해 "왜 손호영 생일 땐 안 올렸냐는 DM이 와서 설명. 사실 우린 서로의 생일날 29년 동안 직접 통화하거나 문자하거나 단톡에 올리지 않으면 스케줄 되면 만나요. 그래서 이미 축하는 직접 항상 해요"라고 해명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3e4a7e112e2cdc746fea517373aecd928ea000b3022bbdbf9a293fb9fec355" dmcf-pid="3n4hB7b0EQ" dmcf-ptype="general">그가 올린 사진은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가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다. 데뷔 27년 차의 이들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게시물에선 2000년도에 방송된 MBC 'god의 육아일기' 한 장면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86862a0920f85653a44651e8708f31fc4b28c9ac7a4c43c55421a3faafb7660" dmcf-pid="0L8lbzKpr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기 재민이를 돌보던 이들은 김태우의 생일을 깜짝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에 초를 꽂았고 박준형은 "믿어지지 않는다. 한 사십 살 같은데 스무 살이라니. 어린데 아저씨의 몸을 가지고 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윤계상은 "하나 인정해야 할 것은 태우가 진짜 멋있어졌다"라고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89a0fe73b49ebd53049450e24a9243b65388f45199ff11561f9910772a9f8" dmcf-pid="po6SKq9U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od가 '육아일기'에 출연할 당시. / 박준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204340434vhrz.jpg" data-org-width="640" dmcf-mid="X3KmU3u5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204340434vh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od가 '육아일기'에 출연할 당시. / 박준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fb5651a569f6c3662d9ddcca20b9a143c7ec5ebb8eb679d54a42073643d5d5" dmcf-pid="UgPv9B2ur8" dmcf-ptype="general">김태우의 데뷔 초 영상이 공개됐고 앳된 모습의 그는 두꺼운 안경을 쓰고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2000년대 god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매주 기다리던 육아일기 또 보고 싶다", "요즘은 이런 감성이 없다", "역시", "우리 준형 오빠한테 DM 좀 그만 보내", "뭉클하다", "뭔가 눈물 날 듯", "돌아갈 수 없는 그때", "god도 늙고 나도 늙고", "전성기 시절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a8fd1e0a31c9e1e7391e8fd7193bad204497c3121e2c157b030cebf8bc7263a" dmcf-pid="uaQT2bV7m4" dmcf-ptype="general">god를 알린 MBC '목표달성! 토요일 - GOD의 육아일기'는 2000년 1월부터 2001년 5월까지 방송됐으며 아기 재민이를 육아하며 서툴지만 사랑 가득한 모습에 많은 팬들이 열광했다.</p> <p contents-hash="bc1e841a1dafc33422198d37e965540b8d70f196b42874a8b09656212cfd7342" dmcf-pid="7ARY428Bwf" dmcf-ptype="general">최근 박준형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육아일기'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실 '육아일기'가 H.O.T와 젝스키스에게 먼저 제안이 갔다. 하지만 모두 거절해서 우리가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토니안과 문희준은 "당시 우리는 그 프로그램을 출연하기 어려웠다. 항상 꾸며진 상태로 방송을 해야 했기에 콘셉트에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아름다움에 눈 뗄 수 없어'[엑's 숏폼] 05-12 다음 고소영, 이게 다 얼마? 샤넬백 굴러다니는 옷방 최초 공개(고소영)[순간포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