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인스타 끊어버려야”…35년 만에 공개한 옷방의 후회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zvJRiP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9f189f6dc8b653f371367e3d55b50b7595b37bc38e7a59e94aa4ab164ba6e" dmcf-pid="4UqTienQ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소영. [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200110713xlnp.jpg" data-org-width="550" dmcf-mid="VFRUmDsA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200110713xl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소영.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13ce4780815b8235c95dde7b00bdd9a9b39ac5b4c2e6250b1932d8e8e24d27" dmcf-pid="8uByndLxX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고소영이 포장도 뜯지 않은 샤넬 백을 꺼내 들며 충동구매 후회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7e1262a090b946a12279e151c5ad9be257c8179db82f35338c3c865e952bc3" dmcf-pid="6ac8GyHlYy" dmcf-ptype="general">12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 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30년 넘게 모아온 명품으로 가득 찬 옷방을 공개한 자리였다.</p> <p contents-hash="7ea61756cf46c9957062795e6efbc326c92f71183118cf3ec779211dc36e39bf" dmcf-pid="PNk6HWXSHT"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군중심리에 휘둘려서 산 것도 많다”며 보라색 하트 모양 샤넬 백을 꺼냈다. 그는 “나도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하나 불안했다. 안 갖고 있으면 뒤처지는 건가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44d2d55a3dd68f1492fe1f79f473faa563b3c6f430e923480368f3b9f0e535" dmcf-pid="QjEPXYZvtv"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눈에 보이고 알고리즘에 계속 뜨고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예쁘게 들고 다니는 사진이 나오니까 나도 가스라이팅되는 건데 요즘은 그런 거 많이 안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e00dff7e08516d9e223d61258388eec328402b612d9413e5246c0f2ac4a558" dmcf-pid="xADQZG5THS"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이제는 보름 정도만 참으면 잊힌다”며 충동구매를 끊겠다는 뜻도 밝혔다.</p> <p contents-hash="0aa4527c05d0f63eb9efd79af0ba1690a2064d4ec47b9e670d16d4ce4e64bf74" dmcf-pid="yUqTienQGl" dmcf-ptype="general">핑크색 샤넬 비치웨어 세트도 공개했다. 고소영은 “해변에서 모래사장에 까는 게 너무 아까워서 한 번도 못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스타용이다. 수영복 입고 누워서 모자 쓰고 사진 찍은 다음에 ‘야 빨리 모래 털어’라고 하는 거다”라며 “인스타 끊어버려야 된다”고 한숨지었다.</p> <p contents-hash="39c60fe502c1e35f01385fc5cc7ab3bc3e436bff0c508ff83ccfc65b9a20147b" dmcf-pid="WuByndLxXh"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엄마와 이모에게 물려받은 샤넬 백, 20대 초반 직접 번 돈으로 처음 산 버킨백 등도 등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태양 "유치원 학부모 달리기서 안재욱 거의 꼴등" 폭로 (살롱드립) 05-12 다음 ‘붉은 진주’ 최재성, 子 김경보 잃게 될 복선 [TV나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