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숙, 예비신랑 공개…“‘나솔’ 출연 3년 후 DM으로 만나→적극적 대시 호감” 작성일 05-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oUXYZv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b07b2a6a6679f3a08c88e2e2338628a0415084d14d08e419768e3336a87a6" dmcf-pid="3nguZG5T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200408779gjnh.png" data-org-width="630" dmcf-mid="tU6YImCE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200408779gjn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f9815c85ea0ba5f6abf0bda1c94ee1231fd28c54f9f54f8b4a7b8bee72af1" dmcf-pid="0gjqtZFYmh"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8기 영숙이 예비 남편과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7027045221bffc7b70b5d7279846a1c4e8eae8edf803a13f70fd80fd4d67e70" dmcf-pid="paABF53GmC"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솔로무비’에서는 ‘8영숙 예비남편과의 운명적 만남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7deea75f4b8638629700870ef2efd2eaed72155c7198fded03ed411f56305f6" dmcf-pid="UNcb310HD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4기 영수를 만난 8기 영숙은 “회사 다니고 결혼 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냈다”고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0bcbabfe820808630f874c173c3dd68f195a9d34f3b38e51fb2c6657085cae4" dmcf-pid="ujkK0tpXEO" dmcf-ptype="general">예비남편은 8기 영숙이 ‘나는 솔로’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직접 연락을 취한 것이 계기였다고. 예비남편은 “조금 늦게 연락했다. 방송 보고 한 3년 있다 연락했다. ‘나솔사계’ 이후에 찾아서 팔로우를 해서 그때부터 가끔씩 SNS로 보고 지냈다”며 “3년 있다가 ‘이런 DM 많이 받으셨을 거 같은데 방송 보고 너무 괜찮으신 거 같아서 연락하게 됐다. 혹시 지금 만나고 계신 분이 안 계시면 연락해도 되겠냐’고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09af16b8bb520b049bb85091285870cba01409113dccedd64ff6881ef14a8b" dmcf-pid="7AE9pFUZms" dmcf-ptype="general">8기 영숙은 “저는 제가 나온 ‘나솔사계’를 끝까지 못 봤다. 너무 충격적이었다. 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니까 고맙다는 마음이 컸다”며 “만남은 오빠가 주도했다. 밥을 먹고 싶다 해서 시간 되면 뵙자 하니까 언제 되냐더라. 계속 푸시하니까 만나보자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d29a62e62bb3eda1d25b537149e76ac120d02766f45e19e6076ac61dd33b37" dmcf-pid="zcD2U3u5Dm" dmcf-ptype="general">예비남편은 강남에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한다고. 8기 영숙은 첫 만남을 앞두고 호감을 느낌 이유에 대해 “상대방 프로필을 볼 수 있는데 SNS를 열심히 하지 않고 사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다. 거기에 하는 일이나 회사가 밝혀져 있다. 신분은 확실하겠다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qkwVu071wr"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日 여행 중 위기 발발.."점원 급히 다가와 말렸다" ('김숙TV') 05-12 다음 고소영, BTS 정국母와 친분 자랑 "공연 중 만나 사탕 받았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