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女사이클 김하은, AG 국가대표 뽑혀 작성일 05-12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전국체전 金 3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5/12/0000143651_001_20260512193812703.jpg" alt="" /></span>부산시설공단은 여자 사이클팀 소속 김하은(25·사진) 선수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고 12일 밝혔다. <br><br>김하은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경륜·스프린트·단체스프린트 등 3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제20회 아시안게임에서 사이클 종목에는 총 2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이중 트랙경기는 ▷단체 스프린트 ▷개인 스프린트 ▷경륜 ▷단체추발 ▷옴니엄 ▷매디슨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br><br>사이클은 2000년대부터 아시안게임 효자 종목으로 꼽힌다. 2002년 부산 대회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각각 금메달 5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수확했기 때문이다. 2018년 대회에서 여자 선수들이 금메달 6개를 모두 획득해 이번 대회도 여자부의 활약에 기대가 크다.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셀카 찍었다간 개인정보 다 털린다” 전문가의 무서운 경고…무슨 일 05-12 다음 김가영 "전대회 우승" vs 스롱 "독주 막겠다"…PBA 새 시즌 개막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