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8명·여자 21명 핸드볼 대표팀,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작성일 05-12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월 최종 16명 선발…9월 17일 결전지로 출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2/0008940588_001_202605121934154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남녀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을 확정하고, 11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했다.<br><br>이번에 선발된 대표팀은 남자 18명, 여자 21명 규모의 예비엔트리로 구성됐다. 대표팀은 향후 단계별 훈련과 평가를 통해 선수 구성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할 예정이며, 8월 말 아시안게임 최종 출전 엔트리 16명을 확정한다.<br><br>남자대표팀은 조영신 감독(상무피닉스), 여자대표팀은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각각 이끌며, 체계적인 훈련 로드맵을 기반으로 조직력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br><br>이번 남녀 소집 명단에는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각각 포함됐으며,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고르게 선발되며 전력의 안정감을 더했다.<br><br>여자대표팀은 이연경(삼척시청)을 중심으로 박새영(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남자대표팀 역시 박재용(하남시청), 박세웅(SK호크스)을 중심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br><br>남녀 대표팀은 5월 11일 1차 소집을 시작으로 진천선수촌에서 단계별 강화훈련에 돌입한다.<br><br>여자대표팀은 9월까지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5차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고, 남자대표팀 역시 유럽 전지훈련을 포함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남녀 대표팀은 8월 말 최종 16명의 아시안게임 엔트리를 확정한 뒤 9월 17일 나고야로 출국할 예정이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강 탈환을 위한 핵심 무대이자 'K-핸드볼'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대회"라면서 "대표팀 전력을 총결집해 반드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나고야와 인근 지역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정종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버텨준 내게 고맙다" 05-12 다음 '짠순이' 전원주 맞아? 스텝들에 '용돈' 플렉스.."나만 손해" 눈길 [순간포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