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명품 충동구매..뜯지도 않은 샤넬백 후회 "뒤처진다는 불안 있었다"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QLvbV7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029c83848f8d746f2498726a6ac31019b42f7b2d6915db9c2e2c7f74601b2" dmcf-pid="yRytQmCE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92451471ztvc.jpg" data-org-width="700" dmcf-mid="6pVROUqF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92451471zt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08a4217975710d9546bc50c9513d22bb686f761a07fe360d87c137fdc57722" dmcf-pid="WdY3MOlw7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소영이 충동적으로 구매했다가 후회한 명품 아이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231f7f0371a18c186b3a582b03768f2223719a818ecc80725d5ab363683908" dmcf-pid="YJG0RISr0K" dmcf-ptype="general">12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 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b7b2133dfe9b80bfb175fa25528896160ddd6358ff21fde40073014dbacffff" dmcf-pid="GiHpeCvmU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소영은 30년 넘게 모아온 명품들로 가득 채운 옷방을 공개했다. 엄마와 이모에게 물려받은 샤넬 백부터 20대 초반 직접 돈을 벌어 처음 구입한 버킨백 등 오랜 시간 수집해 온 명품 아이템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4db1fcccb96da4c2a127270d83b5966fb9613df7a85cb5df3699c51bd646d04" dmcf-pid="HnXUdhTszB"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군중심리에 휘둘려서 산 것도 많다"며 "레어템이라고 하면 갑자기 산 것도 있다"며 충동구매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포장조차 뜯지 않은 보라색 하트 모양 샤넬 백을 꺼내 보이며 "나도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하나 불안했다. 안 갖고 있으면 뒤처지는 건가 싶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aa37540e62550a37df1832fd92b0458a9e64e1a73a3c37e6c88da6c846f32" dmcf-pid="XLZuJlyO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92451712mgsy.jpg" data-org-width="700" dmcf-mid="PPCGVcwa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92451712mg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3e15a19073c321cff86665dd9e7b23ee69241435d9d4ce66fe65028d5d8a73" dmcf-pid="Zo57iSWI0z" dmcf-ptype="general"> 그는 "이제는 그런 거 안 하려고 한다. 없어지면 내 것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려고 한다. 보름 정도만 참으면 잊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 눈에 보이고 알고리즘에 계속 뜨고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예쁘게 들고 다니는 사진이 나오니까 나도 가스라이팅되는 건데 요즘은 그런 거 많이 안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55278e902bf0b40dac9324e4b7f01937ce440a21e5c7fea0f218f3bc54063a" dmcf-pid="5g1znvYC07" dmcf-ptype="general">또 고소영은 옷방 안 또 다른 공간에 보관 중인 핑크색 샤넬 비치웨어 세트도 공개했다. 그는 "해변에서 모래사장에 까는 게 너무 아까워서 한 번도 못 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1e8ea85a596a459f2d03dbf4932e5abe918543fb09fc00d923e4edd185f9df9" dmcf-pid="1atqLTGh3u" dmcf-ptype="general">이어 "인스타용이다. 수영복 입고 누워서 모자 쓰고 사진 찍은 다음에 '야 빨리 모래 털어'라고 하는 거다"라며 "인스타 끊어버려야 된다"며 한숨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코첼라 무대 사막 한복판인데 배달앱 잘 돼있더라” (살롱드립) 05-12 다음 트와이스 정연, 운동으로 되찾은 자신감…“리즈 미모 돌아왔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