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눅 들지 말고 자신 있게"…올림픽 메달리스트 이순옥, 소년체전 선수단 격려 작성일 05-12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2/0000176149_001_20260512190818228.jpg" alt="" /><em class="img_desc">이순옥 대전시체육회 이사 겸 여성체육위원장이 지난 11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신탄중앙중학교 여자배구부를 방문해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주역인 이순옥 대전시체육회 이사 겸 여성체육위원장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둔 지역 학생선수들을 찾아 응원과 조언을 전했다. <br><br>이 위원장은 지난 11일 대전석교초 남자배구부와 신탄중앙중 여중배구부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br><br>이번 방문은 대전시체육회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br><br>특히 대한민국 구기 종목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직접 유소년 선수들과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r><br>이 위원장은 선수들과 함께 코트에 나서 리시브와 수비 위치 선정, 경기 집중력 유지 등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전했다. <br><br>그는 "상대가 아무리 잘해 보여도 결국 같은 초등학생, 같은 중학생"이라며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 자신 있게 플레이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br><br>대전시체육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개막 전까지 현장 중심의 격려와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사기획 창’ 조선족 – 경계에 서다···“중국인도 아닌 것 같고 한국인도 아닌 것 같고” 05-12 다음 "쏘니!!" 현지 팬들도 들썩…LA 전체가 '월드컵 모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