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민 MC'…유재석, 미담 '또' 등장→친구 앞에서 '기'까지 살려줬다 [MHN:픽]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국 작가, 유재석 과거 행실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lvqojJ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694a4f313b0b23f7c598beed6fc5caa1e746d335515f507532c7d8e6379c6" data-idxno="711094" data-type="photo" dmcf-pid="X0vybac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90054271rxnz.jpg" data-org-width="720" dmcf-mid="WhDrtxd8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90054271rxn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1a9d9dd6542a26d9527b3bd70820bb96d6020f87c42ed56fc9f1d3b90bf23" data-idxno="711096" data-type="photo" dmcf-pid="1uWG2AD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90055555whzj.jpg" data-org-width="720" dmcf-mid="YXEw1Qe4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90055555wh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15752d1d79a14f14d4de53223b77cf21a8f497635861124f71e866fa472769" dmcf-pid="FzGXfkrNM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국민 MC' 유재석의 또 다른 미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914013b9205cc37abc4a718a3d9be719e68dd68f7ffe862eb4b6a825f6c006a" dmcf-pid="33STBgAiRQ"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채널 '방송국놈들 PD2작가2'에는 '연예인 미담썰인데 악담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방송 작가와 관계자들이 직접 겪은 연예인들의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f7430c947160d94d86484924ee9b87a96038a41fad3adff1086f47da56a4d418" dmcf-pid="00vybacnLP"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과거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참여했던 한 작가는 유재석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일반인 방청객으로 내 친구가 온 적이 있었다. 그 친구 인생 버킷리스트가 유재석을 실제로 보는 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친구가 인터뷰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녹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21a14e3af1225f56e861ebd9e8727d7c58b9f029455b7764c447ea16f9f30b26" dmcf-pid="ppTWKNkLM6"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유재석의 세심한 태도를 칭찬했다. 그는 "재석 오빠는 스태프 이름을 다 외웠다"며 "언제 외우냐면 처음 회식 자리에서 막내까지 이름을 다 듣고 기억한다. 특이한 이름이 있으면 '너 왜 이름이 이거냐' 하면서 장난도 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cf5269d75c07da034f4d0a056732112de6a0f8926d43ad4bb26f8ce4e820a3c" dmcf-pid="UUyY9jEoL8" dmcf-ptype="general">녹화가 끝난 뒤 친구가 사진 촬영을 부탁했을 때도 유재석은 흔쾌히 응했다고. 해당 작가는 "친구가 내 지인이라는 걸 아는 순간 갑자기 '작가 A야'라고 부르더라"라며 "평소에는 그렇게 반말 섞어 친근하게 잘 안 하는데, 지인이 있으면 일부러 더 친하게 대해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이름을 외워준 MC는 거의 최초였다. 보통은 메인 스태프 정도만 기억하지 않나. 프로그램도 여러 개 하고 스태프 수가 수백 명일 텐데 정말 대단했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8fb4ad8c6044e74b780718351f3214a49e231cfac87fd62de78fe6f23df971a" dmcf-pid="uuWG2ADgM4"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계자들도 "역시 유느님", "진짜 다르다", "저런 배려가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71303026c98100b31e723fab24a8dfb244ae1f7a6fac39e7ac8d355bd8d5506" dmcf-pid="77YHVcwaif"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오랜 시간 방송가에서 대표적인 '미담 제조기'로 꼽혀왔다. 함께 일한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부터 일반인 출연자들에게도 진심 어린 태도를 보인다는 후기가 꾸준히 이어지며 대중의 신뢰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4b912004e5b32c706db27991b858378411d48f16e64507b13908ef3ecf28a377" dmcf-pid="zzGXfkrNM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현재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BS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41415cacd36d76a74aed3d21d89ee20dffdb7913a6b0f521e738789bdbaf94d1" dmcf-pid="qqHZ4Emjn2"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방송국놈들_PD2작가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뼈말라 언니' 고현정과 하루종일 데이트 인증 05-12 다음 제작진에 항의 쏟아졌다…"제정신이냐. 응급상황" MC들도 경악 ('돌싱N모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