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조정선수단, 전국조정선수권서 금 2개 수확…문종원·강민성 2관왕 작성일 05-12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2/0000176148_001_20260512190723541.jpg" alt="" /><em class="img_desc">제68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에이트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수자원공사 조정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안효기 조정감독, 문종원, 김정선, 강민성, 박민석, 박근서, 전재우 조정코치, 홍훈, 이민혁, 심현보, 손용규.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한국수자원공사(K-water) 조정선수단이 제68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조정 명가의 저력을 과시했다. <br><br>K-water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최근 경남 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K-water는 남자일반부 에이트, 쿼드러플스컬, 무타페어, 경량급싱글스컬 등 4개 종목에 출전해 전 종목 입상에 성공했다. <br><br>가장 눈에 띈 건 문종원·강민성 조였다. 두 선수는 무타페어 결승에서 7분 16초 48을 기록하며 2위 용인시청(7분 26초 44)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상승세는 에이트 종목에서도 이어졌다. 문종원·강민성이 포함된 K-water는 5분 57초 23의 기록으로 용인시청(6분 01초 74)과 충주시청(6분 17초 31)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br><br>현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문종원·강민성은 이번 대회에서 무타페어와 에이트를 모두 석권하며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br><br>경량급싱글스컬에 출전한 심현보는 7분 26초 22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손용규·박근서·이민혁·김정선이 나선 쿼드러플스컬은 6분 12초 86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K-water는 앞서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도 다수 종목 입상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지난달 열린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는 국가대표 무타페어 종목과 클럽팀 무타페어 종목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새 역사' 1골 남았다…박지성·안정환·황선홍 넘을까 05-12 다음 판타지오, 50억 규모 유상증자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