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19세 연상' 고현정과 데이트 포착…"언니, 저 심쿵" [MHN:피드]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민경, 고현정과 돈독한 '친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IgcZFY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c725f73a50b1718e11488b71d6f6408817069b6c491f06f56b42f0905471f" data-idxno="711114" data-type="photo" dmcf-pid="pBhNE10H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84543982kyzm.jpg" data-org-width="720" dmcf-mid="tgwxJlyO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84543982kyz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0846bc3c30a5c022f7ae691ee35b6dbe1604ca9bf46c161ab32804664571d" data-idxno="711113" data-type="photo" dmcf-pid="79vcr3u5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84545246tojz.jpg" data-org-width="720" dmcf-mid="FHa6RISr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84545246to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ebdefeb4d87f748d68d78065e11960538fffde7dc6289acf8546aadca4517c" dmcf-pid="qVyEspztnd"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배우 고현정과의 특별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a66f2582647a7991862cba03928c78e0aa321db500640e982397398a5fd0e4b" dmcf-pid="BfWDOUqFJe"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12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언니, 저 심쿵", "작업실에 시간이 놓여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59abbdd10fe0a0e3449694c2de4864a7539dadb067a65dc42aa195e7c5da418" dmcf-pid="b4YwIuB3J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강민경에게 직접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시계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하며 "데이트 끝"이라는 짧은 멘트를 덧붙이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92799c02b5454ecedf9b47172c944214838682c6348a39fbbd766819e6fc76" dmcf-pid="K8GrC7b0L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고현정이 강민경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날 강민경은 고현정과 함께 자신이 자주 찾는 냉동 삼겹살 맛집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96b19d10ad4a609fece6339e0b6c1173d2c79c26a16b0b3469bc7a8519f0d147" dmcf-pid="9QZOSB2uLx"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이곳은 냄새도 거의 없고 김치가 정말 맛있다. 언니가 아프고 난 뒤 기운이 많이 없어 보여서 꼭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고현정은 다소 수척한 얼굴로 "내 눈 보이냐. 새벽에 너무 아팠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예전 같았으면 내가 이런 데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다들 기절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e3c383a38f7a82b0d2daf72e6953073dbf99caf38a33f18ad57758316494904" dmcf-pid="2x5IvbV7RQ" dmcf-ptype="general">특히 고현정은 이날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방'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고현정은 "나쁘지 않은데? 너무 맛있다. 이게 무슨 일이지?"라며 놀라워했고, "내가 기억하던 돼지 냄새가 전혀 안 난다"고 예상 밖 반응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2e05699f3e80d77bfd770b5e15d482dd16f09797bd4289888925d11a34156bac" dmcf-pid="VM1CTKfzMP" dmcf-ptype="general">이에 강민경은 "언니는 겁이 정말 많다. 새로운 걸 시도하기까지 과정이 어려운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했고, 고현정 역시 "20~30대 때 해봤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내가 모르는 게 정말 많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37757eeae14558c0ebd5f2a57dab0388216e1125908d93e4c6ee339f96f1215" dmcf-pid="fRthy94qJ6" dmcf-ptype="general">1971년생인 고현정은 지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방송된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b2f3143f349c138a4a17653d495fb1cdfe73585afd11b5a2cfb41eae854bbde" dmcf-pid="4eFlW28Bi8"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을 통해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여러 방송과 채널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4d6329377cd22681a2d12cff18855ff13a844c3fbabf8dadf0796895d0e1b21" dmcf-pid="8d3SYV6bM4" dmcf-ptype="general">사진= 강민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표vs이근호 치열한 지략 대결 ‘골때녀’ 결승전 진출 주인공은? 05-12 다음 빅뱅 태양, 코첼라 상의 노출 즉흥 결정이었다 "저도 쑥스러워" [RE: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