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첫방부터 입증한 연기력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Y4PrIk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8b3afa0d520a34ece44d4731804331dac6f8c9f878464835b78e3695e58e6" dmcf-pid="ZwG8QmCE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 사진=티빙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82322615gjen.jpg" data-org-width="600" dmcf-mid="HVJvW28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82322615gj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 사진=티빙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f17471f433679d7e9b0eed91dfdd4562a525bf4156603101da20877989b611" dmcf-pid="5rH6xshDT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시련을 극복하고 취사병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c7acdad08025352b94d9607cfd72cb11fa259e448e799e674d37f359ec750671" dmcf-pid="1mXPMOlwhf"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첫 공개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회에서 박지훈은 강성재 역을 맡아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군 생활에 적응해 가는 신병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그는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 초반부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ae49fbe35413e585b0fd751c5007643e4dc995bfdb491158152082dc1d7063" dmcf-pid="tsZQRISrTV" dmcf-ptype="general">극 중 강성재는 아버지를 잃은 뒤 깊은 상실감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인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이른바 'S급 관심병사'로 분류된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정체불명의 '상태창' 시스템을 경험하면서 점차 달라지는 심리 상태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362774029a347804d1a781bebcf4d52594446f84b9eade7fbc4f21e056ad0965" dmcf-pid="FO5xeCvml2" dmcf-ptype="general">또한 강성재는 '요리사의 눈' 능력을 활용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찾아내고 창고 정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취사병으로서 첫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후 부대 내 집중 관리 대상이 된 그는 취사병 보직을 부여받고, 상태창의 지시에 따라 '전설의 요리사'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p> <p contents-hash="e293de0b0848253cb1c7948dd9450f67dd5bc6f6636eb3bb36ffc05208c4a984" dmcf-pid="3GqaAXtWS9"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선임 윤동현(이홍내)의 냉랭한 태도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강성재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미숙함으로 인해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군 생활에 적응해 가는 과정 역시 인상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818a55ac63da5435086c43fad74dff1e6ad66d837ec03a7244b353bab62975a3" dmcf-pid="0HBNcZFYTK"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말미,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히든 아이템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상황 반전을 노렸지만, 이를 맛본 백춘익 중령이 갑자기 쓰러지면서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890b37140e9b3717b2abc8315345253b8a80a1960b84d39cf8b4be3c7fe5790a" dmcf-pid="pXbjk53Gyb" dmcf-ptype="general">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수도권 기준 6.2%, 전국 기준 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박지훈의 몰입감 있는 연기와 게임 판타지 요소가 어우러진 독특한 설정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4611b0ea76c1bf5863b372721d28a587a4429639f89af0cb16eff546aae7935" dmcf-pid="UZKAE10HhB"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u59cDtpX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10년 지기' 매니저 자취방 최초 공개…"가장 힘들 때 지켜준 친구" [RE:뷰] 05-12 다음 차동협 차준호 "엑스원 재결성? 큰 계획 없지만…좋은 친구들" [인터뷰 뒷담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