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현역' 신구 "세월 이길 수 없지만 연기는 내 일"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kXMOlw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c4f7b9ec5d5c0c9990a9aea2fd2d07d0f53215e7f275e1258818b65acfb16" dmcf-pid="UNEZRISr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74159247akew.jpg" data-org-width="650" dmcf-mid="0qNW6wOc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74159247ak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a91a54003c4838bcd8162cb7240412ec4b6b502413d4dbeebd57fad655717" dmcf-pid="ujD5eCvmS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심부전증 투병 중인 배우 신구가 무대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707b21f756208b5a0df76eff09baf214b4cbe9e4f4c8ba891795558e19ee927" dmcf-pid="7Aw1dhTslI" dmcf-ptype="general">신구는 12일 서울 혜화동 NOL서경스퀘어에서 진행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90세 현역' 연기자로서 연극 무대에 설 수 있는 원동력과 현재 건강 상태 등을 답변했다.</p> <p contents-hash="9a42faf7461dec03e9e4be4565966c0e0e49f48dfb401373b45ddaad91d312d3" dmcf-pid="zTHVr3u5hO" dmcf-ptype="general">이날 신구는 "나이가 드니 내 몸을 맘대로 할 수 없다"면서 "걷는 게 좀 부실해서, 운동도 하며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회복은 될지는 모르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d1be39e6aa52e2bee08e08170be18534c8ca104f9021d0611a88717bbb6bd74" dmcf-pid="qyXfm071ys" dmcf-ptype="general">최고령 배우로서 연극 무대를 지키고 있는 신구는 "제가 좋아하는 극단이고 연습하고 공연하는 게 제일 좋은, 제가 할 일이고. 그래서 선뜻 선택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270dd5c600290a68b0cade6191d37ceb9fff112d356ff2d81a8707051b8a08" dmcf-pid="BWZ4spztym" dmcf-ptype="general">현역으로서 계속해 연기를 하는 원동력에 대해서는 "나이 드니 내 뜻대로 안 돼 여러 고충이 있는데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월은 이길 수 없는 거 같다. 그래도 아직 남은 힘이 있으니 그걸 동력 삼아 자꾸 (연극에) 참여를 한다"라며 연기자로서의 신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8615654aba5633c8d2b6d9e4f529862f6b18d6fce57fc39983ef661805d198" dmcf-pid="bY58OUqFWr" dmcf-ptype="general">신구는 지난 2022년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구는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배우'로서 연극 '불란서 금고'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KG16IuB3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억 슈퍼카 팔고 소형차 운전" 하원미, "깜빡이 켜도 안 비켜줘" 서러운 현실 05-12 다음 두아 리파 220억원 초상권 소송에 삼성전자 정면 반박 "사실무근...사용권 확인" [Oh!쎈 이슈]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