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죽어도 무대에서 죽겠다” 작성일 05-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a9H4Q9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98f91871ae5686cb52c8a350b175844a97e7644ee4af182d2a36438979bb0" dmcf-pid="66N2X8x2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데이원드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74651527dxvu.jpg" data-org-width="650" dmcf-mid="4Bx3IuB3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74651527dx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데이원드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PPjVZ6MV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1c2fc20358f0f97f35f5ce516158172371c218a8e716c05ec108d0fea6381a29" dmcf-pid="QQAf5PRfhX" dmcf-ptype="general">가수 이채연이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 발매를 기념해 진솔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무대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피력했다.</p> <p contents-hash="a148d0ddff1a6ad5759b86b0c5ef5bebd760da3c0ec95cf015583903442bcd1e" dmcf-pid="xxc41Qe4yH" dmcf-ptype="general">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5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컴백 심경과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37ca46be238fd8112de258c0e196b7ba6a492f8ca89a5041dfaa206846b4d2c" dmcf-pid="yyuhLTGhvG"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채연은 공백기 동안 축구 예능과 유튜브 채널 운영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것에 대해 "팬덤 '채리쉬' 분들이 이런 공백기를 느끼지 않으시게끔 다양하게 활동을 하려고 했다"며 "저는 '채리쉬'가 행복해할 때 가장 즐거워하고 뿌듯하다"고 남다른 팬 사랑을 먼저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ee048081c1fe952578d42c5e3eab8f7b87a3b35931ff682cf6c4a71f0f0375" dmcf-pid="WW7loyHlvY" dmcf-ptype="general">새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둥지를 튼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마음가짐도 남달랐다. 이채연은 "빨리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긴장도 됐다"며 "어떻게 만족을 시켜 드려야 되나 고민도 함께 하면서 지금 굉장히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컴백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448b58ee92daa5bed7ed73fd10a9ad4de0dc6133104e49cf9ef2a94ffc402a9" dmcf-pid="YYzSgWXSTW" dmcf-ptype="general">이번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NTOTD)'는 이채연이 처음 듣자마자 회사에 강력히 어필했던 곡이다. 이채연은 "딱 처음 들었을 때 '아 이거다' 싶었고 벅차올랐다.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기에 가장 적합한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곡의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한 이채연은 "노래를 좀 더 진정성 있게 와 닿을 수 있게끔 살려주는 안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 부분을 중점에 두고 제작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7ab246d171f39f1faa78b3b488308cfc0d4fd6b6924b21de13c6f789a77273" dmcf-pid="GGqvaYZvyy" dmcf-ptype="general">이어 스스로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는 완벽주의 성향을 고백하면서도 "연륜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노련함이 생겼다. 누가 티칭을 안 해줘도 화면에 괜찮아 보이는 각도를 찾아 알아서 안무를 바꾸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연차가 찼구나 생각했다"며 한층 성숙해진 퍼포머로서의 자신감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6ae3e488155cb85fc111e205863852f871edc5221c91262e678aa5707233d0f" dmcf-pid="HuQFOUqFlT" dmcf-ptype="general">아이즈원 출신의 가수 이채연은 미니 4집 'Till I Die'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꼽았다. 그는 "제가 무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만큼 죽어도 이 무대에서 죽겠다라는 정말 강한 의지가 담긴 앨범"이라고 소개한 뒤 "어떤 고비나 상황이 찾아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이 무대를 놓지 않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력히 담겼다. 슬픔으로만 기억이 되고 싶지는 않고 도약같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단단한 내면을 보여주었다. 나아가 "팬 분들에게 극복해내야 되는 상황이 닥쳐올 때 이 곡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진심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7582cbe430c9dae2b43f53ff98709c8f210368fae5e48d85c81805e48c76ede" dmcf-pid="X7x3IuB3vv"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채연은 묵묵히 곁을 지켜준 팬덤 '채리쉬'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제까지 '채리쉬'랑 같이 겨울을 잘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항상 꽃이 피는 봄, 여름, 가을이었으면 좋겠다"며 "앨범이 없을 때도 항상 옆에서 지켜주신 '채리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그만큼 제가 더 잘하고 무대로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ZzM0C7b0W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qRphzKp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직접 밝힌다…'옥문아' 출연 [공식입장] 05-12 다음 양자기술, R&D 넘어 산업화 본격 지원…양자기술산업법 개정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