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도둑 촬영 논란… 제작진 "과욕 인정, 심려 끼쳐 죄송" 작성일 05-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생활의 달인', 업체 촬영 거부에도 도둑 촬영 논란 일파만파<br>제작진 "과욕으로 인한 과오, 내부 검토 후 재편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aDk53G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5e371233c2e9766686eb15fc35ddc0a4b4b01936fdcec1ffda95f1e74d9f8" dmcf-pid="x2NwE10H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특정 식당의 무단 촬영 주장에 고개를 숙였다. '생활의 달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ankooki/20260512173219112zq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hK64Emj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ankooki/20260512173219112zq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특정 식당의 무단 촬영 주장에 고개를 숙였다. '생활의 달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05e9e301e9e09fab6322f094d71bf04ba90de1003a4407d3413bd82c083dc1" dmcf-pid="yO0BzLNdns" dmcf-ptype="general">'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특정 식당의 무단 촬영 주장에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c3cca3d1534cfde66ec9eba30e2eb5c07b46ed9d083d6349edd5792f66e0d680" dmcf-pid="WIpbqojJMm" dmcf-ptype="general">12일 SBS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본지에 "방송 제작과정에서 제작진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를 인정하며 깊이 사과드린다. 관계자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려고 한다"라면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2f75b41028fef49d5bedbf43155b5e212b4045b3597d7002a848c73c36e682f" dmcf-pid="YCUKBgAiLr"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식당이 담긴 영상은 삭제 조치가 이뤄졌으며 내부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재편집 후 다시 게시된다. 제작진은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하여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ee2cce5ebff0fdd5bac67de80b21715da9e95989b5510dea86b6bffe8ef457" dmcf-pid="Ghu9bacndw" dmcf-ptype="general">앞서 한 식당을 운영하는 네티즌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자신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방영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확산됐다. 특히 촬영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의 달인' PD가 핸드폰으로 몰래 촬영했다는 주장이 이어지면서 대중의 공분이 이어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HdIyvbV7i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민 공백' 지운 힐리어드... kt의 방패를 창으로 바꾸다 05-12 다음 짠순이 전원주, 하이닉스 대박에 얼마 벌었길래…제작진 1인당 10만원 쾌척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