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 사과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jU0enQ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0a0d265d813486e566a46905fe9dcd052694943511b1d0871ca588fcffa18" dmcf-pid="09AupdLx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생활의 달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73307205gdgu.jpg" data-org-width="560" dmcf-mid="Fqm9bacn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73307205gd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생활의 달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26db7ec2b5ed7bf6e7f830c87105eda607d67067c05aa4dd06352194281a83" dmcf-pid="p2c7UJoMX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무단 촬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e7fec159ecdd2fc0b8f25f989b068b90ee5b38263165432f44cb6fd7537ce05" dmcf-pid="UVkzuigR1Q" dmcf-ptype="general">12일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입장문을 내고 "방송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를 인정하며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802cc3212fafe324779b9fb9edccb2e0f1c2df717f05bfde08907dba2ba3fa4" dmcf-pid="ufEq7naeGP"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관계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려고 한다"라며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하였으며, 면밀한 검토를 거쳐 재편집 후 다시 게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10b1abf8c8ea23dc47b4bf0889d359206e1748682a991578e660733081e7eb7" dmcf-pid="74DBzLNd5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은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하여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4cf3cb842dabe4260af14f75cd673944a817e3bfce6b7e8f04e96c2aa4321e" dmcf-pid="z8wbqojJH8"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생활의 달인'은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을 방송했다. 이 방송에서 제작진은 전국 각지의 크루아상 맛집과 달인을 소개하기 위한 과정을 담았고, 한 베이커리 업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cb96342dc4472ed47d5e2daebdb6dfa5489b7e1a5894f8facd18b0fcbceb3d7" dmcf-pid="qZPTSB2uY4"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이후 이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활의 달인' 방송은 정말 저질"이라며 "방송은 사전 허락, 그 어떤 동의도 이야기 나눈 적 없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5f810762679422df31d7b2f5dae94fef19c1a4292fa0c47ad6876b40fc7aa26" dmcf-pid="B5QyvbV7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 씨는 "이른 아침 찾아오셨길래 분명 전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제작진이) 안 가고 몰래 휴대폰으로 찍길래 경찰까지 부른다고 말씀드렸다"라며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afd2cde0de2d915fe324ae947a565b415d3704dd0ad231c6df4d8c445bbe002" dmcf-pid="b1xWTKfzHV"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라고 밝혀 제작진의 무단 촬영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KtMYy94qH2"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 듀오 사태 막는다"…개인정보위, 결혼정보업체 등 고위험 분야 직접 관리[일문일답] 05-12 다음 루시, 7월 요코하마 단독 콘서트…2년만 완전체로 일본 간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