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 기록 작성일 05-12 27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신민준 9단 ● 변상일 9단 초점8(81~9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2/0005678898_001_20260512172231644.jpg" alt="" /></span><br><br>20세기에 조훈현은 패왕전에서 16연속 우승했다. 중국에서는 13연속, 일본에서는 11연속 우승이 1등이다. GS칼텍스배에서는 신진서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승했다.<br><br>조훈현 시대에는 우승자가 다음 대회에서 미리 결승에 올라 도전자를 맞이했다. 신진서는 우승한 다음 대회에서도 본선부터 뛰며 연속 우승했다. 신진서처럼 잇달아 우승하기가 조훈현 시대 못지않게 어렵다. 신진서 5연속 우승은 세계 기록이다.<br><br>GS칼텍스배 본선에서 가장 길게 뛰는 이는 박영훈이다. 결승전에만 여섯 차례 올랐으니 신진서와 같은 횟수다. 두 차례 우승했는데, 한번은 전성기 때 이세돌에게 2패 한 뒤 3연승 드라마를 쓰기도 했다. 16연속 본선을 누볐다. 변상일은 6연속, 신민준은 5연속 본선을 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2/0005678898_002_20260512172231676.jpg" alt="" /></span><br><br>흑81에 꽉 잇자 백'×'에 붙이는 수가 사라졌다. 백82로 오른쪽으로 가는 바람에 흑83에 맥을 잡혀 위쪽 모양이 줄었다. <참고 1도>처럼 위쪽을 지켜야 했다. 백88로 <참고 2도> 1에 두는 것은 쓸모없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프로야구와 함께 하는 응원… 벳머니 페스타 뜨거운 열기 05-12 다음 네카오 법인세 7000억, 구글·메타는 '255억'…"'디지털세'로 꼼수 막아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