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美 빌보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글로벌 영향력 입증 작성일 05-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JfMOlw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db7d217d2c6548aa117c15a336256ac6d7803e40353b79822599c27e988f7" dmcf-pid="5fi4RISr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71223421wrvk.jpg" data-org-width="600" dmcf-mid="Xh5lGfPK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71223421wr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f625fe58b4fa4392938b3ca57d3f7f16477c1d9f602afcbf17d65ab96c2a2c" dmcf-pid="14n8eCvmy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선정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2026 Indie Power Players)’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dd7a86d58494a3f4d066835ad91e4ca86e606469b657ac023f3a00330170f96" dmcf-pid="t8L6dhTsv1" dmcf-ptype="general">SM의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는 빌보드가 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포함했다. 이로써 탁영준 공동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장철혁 공동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1dfa0ccb7a7808c8d4aa0402fb1333ebcb6a2deba2081958df4ddf0152ee970" dmcf-pid="F6oPJlyOS5" dmcf-ptype="general">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는 앞서 지난 3월 빌보드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2026 Global Power Players)’에도 선정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09567b1f0d3f502bc1bb74e0b7144ac5799e5efeccd6120e26067faf7188a49f" dmcf-pid="3PgQiSWIyZ" dmcf-ptype="general">‘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2017년부터 매년 미국의 3대 메이저 레이블로 불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외에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뤄낸 레이블 및 유통사의 리더를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p> <p contents-hash="185c64462dec5db8002550e805055c6563be632c3779bcabd2fc79b1d1147ca8" dmcf-pid="0320BgAiyX" dmcf-ptype="general">장철혁 공동대표는 이번 선정에 대해 “올초 ‘SM NEXT 3.0’ 전략을 발표하며 조직 내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SM이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발전시켜 나간다면, 더 폭넓은 글로벌 팬층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7cd51224c75eed0943a1fcda3d45b0f7c3f089ad4a63aa73f6aa999ffc2209" dmcf-pid="p0VpbacnTH" dmcf-ptype="general">탁영준 공동대표는 "최근 아티스트 콘텐츠는 팬들에게 어떤 경험을 전달해 줄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음악은 물론 팬들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머무는 공간까지 확장해, 일관된 스토리와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팬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경험소비 트렌드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UpfUKNkLv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강릉 해물칼국수 맛집 조명 05-12 다음 송하영, 웹툰 ‘청춘계시록’ OST 가창…‘러브 스토리’ 부른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