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녀 등장..당돌하게 '반말 모드' 제안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TxnvYCh9">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YhyMLTGh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f211402c0c21a6a8c87a099421a44f8130692450d71fa10f34002996e6062" dmcf-pid="GlWRoyHl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171317156etve.jpg" data-org-width="653" dmcf-mid="yQIfMOlw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171317156et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440ed1a64a1b5f503fbd73cf64bfaa6600551580fa9182c70f93668de86b0f" dmcf-pid="HSYegWXSSB" dmcf-ptype="general"> <br>'하트시그널5'에 메기녀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2495e2eeffc9983c63d110ef60f4b67f0b5e2ed79c68cf404874693d71cabfab" dmcf-pid="XvGdaYZvy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6일 차에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해 기존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p> <p contents-hash="885a054c0ef94fd658db816a30be48c8c9097b4e21928562a5b5d1c1d98318ca" dmcf-pid="ZTHJNG5TTz"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7인의 입주자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모두 앞에 새 여자 입주자가 등장한다. 새 여자 입주자는 "안녕하세요~"라는 밝은 인사와 함께, 반전 직업과 나이를 밝힌다. 기존 입주자들도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고, 새 여자 입주자는 "그동안 뭐하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그러더니, "우리 다 같이 말 놓을까요?"라는 파격 제안을 한다. 김민주는 "좋아요~"라며 웃은 반면, 강유경과 정규리는 "아직은 좀…"이라며 당황스러워한다.</p> <p contents-hash="1424d4929fc77c7852543cd93744bb70b0df3d33d517684dbdd593f2fb288bcc" dmcf-pid="5yXijH1yS7"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꿔 놓은 새 여자 입주자는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도 묻는다. 입주자들은 "와, 이건 우리끼리도 안 한 얘기인데~"라며 놀라워한다. 김성민은 "좋다!"라며 '엄지 척'을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이들은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새 여자 입주자는 "전 3초 안에 결정되는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이에 김민주는 "결정 됐어요?"라고 속마음을 떠보는데, 새 여자 입주자는 곧장 고개를 끄덕여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5377fec66d8c56b79b230e1f30f877d92294398d62b685d9d4d111da8a63772c" dmcf-pid="1z9OTKfzWu" dmcf-ptype="general">새 여자 입주자의 첫 시선이 향한 남자 입주자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밤 새 여자 입주자는 '공식 데이트 룰'에 따라 "마음에 드는 상대와 1:1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문자'를 받아 생각에 잠긴다. </p> <p contents-hash="cc52d8f7e413272baca08fd5d078b170b0e0ce301a2243016a371c471f86adb4" dmcf-pid="tq2Iy94qhU"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하영, 웹툰 ‘청춘계시록’ OST 가창…‘러브 스토리’ 부른다 05-12 다음 김고은, 반려견 ‘월이’ 떠나보냈다…불치병 유기견 입양 후 4년 동행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