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사라지는 수학여행·운동회, 해법은?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Jpy94q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5ac963228182f825cd31fb8dfabe1d6dc0681aa7022916d9bd426cf8d6e7c" dmcf-pid="triUW28B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0분 토론’ 사라지는 수학여행·운동회, 해법은?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163455055kzgu.jpg" data-org-width="680" dmcf-mid="5jfYr3u5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163455055kz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0분 토론’ 사라지는 수학여행·운동회, 해법은?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24a69581fe5ada966ec30b681f5b24c102d3ef5d0d0dc5cb3ed054b300ede3" dmcf-pid="FmnuYV6bR8" dmcf-ptype="general">MBC ‘100분 토론’이 체험학습 위축 문제를 둘러싼 현실과 원인을 짚는다.</p> <p contents-hash="2e0a0ab9772d0ebc84f06841be2572b5eedd4da6d1698ef24b6fd2f58b9d81dc" dmcf-pid="3sL7GfPKi4"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은 ‘교실 밖은 위험해‥해법은?’을 주제로 현장체험학습과 체육활동 등 교실 밖 배움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992ec2e718f8793d90c68bffb011ef36cdf6f53484a8876ad5d4569187580c4b" dmcf-pid="0OozH4Q9ef" dmcf-ptype="general">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소풍과 수학여행 같은 체험학습은 물론 운동회와 체육활동까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국무회의에서 관련 문제를 언급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 아니냐”고 우려를 나타낸 바 있다.<br> <br>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련회나 수학여행을 시행한 초등학교는 전국 5,968개교(충북 제외) 중 절반에도 못 미치는 2,868개교, 약 48%에 불과했다. 지역별 실시율도 극단적으로 갈렸다. 대부분 지역의 수련회·수학여행 실시율이 60% 이상을 기록한 반면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는 각각 7%, 9%로 한 자릿수에 그쳤고 인천도 약 13%에 불과했다.<br> <br>체육활동도 다르지 않아 보인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으로 축구와 야구를 전면 통제하는 초등학교는 104개교, 한 종목만 통제하는 학교는 22개교였다. 서울은 72개교, 경기 30개교로 부산(5개교), 대구(4개교) 등보다 현저히 많았다.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 40개교의 경우 아예 학생들의 운동장 사용을 제한하고 있었다.<br> <br>교실 밖 배움의 기회를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이나 학교가 지는 책임의 무게가 가볍지 않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일부 학부모들의 과도한 민원 역시 교사들의 현장 학습 의지를 꺾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외에도 경제적인 이유, 사교육 팽창에 따른 학교 체육·체험학습 무용론도 확산하는 상황.<br> <br>오늘(12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은 ‘교실 밖은 위험해‥해법은?’을 주제로 진행된다.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강영미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청소년 주도 언론인 ‘토끼풀’ 문성호 편집장이 패널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2ea2f0ed5c0800dcf7a0926f6354520ba9a7f911c45d47cef800815c6ed8ad5" dmcf-pid="pIgqX8x2LV"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 하드록의 대결격돌, '노머시 페스트 2026' 열린다 05-12 다음 '최동석 파경' 박지윤, 진흙탕 싸움 중 받은 딸 문자…"마음만은 부자" [RE:스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