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중국 대륙 사로잡았다 "열광적 응원에 감동" 작성일 05-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pFeCvm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3da7176aeda30df2d41e60cc06a3c6df4fef8dd4eb21556b50f93dc2e9dc1" dmcf-pid="XvU3dhTs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63655752evvf.jpg" data-org-width="700" dmcf-mid="GVgny94q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63655752ev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0446a5b66d7753d490d1a66f15c7cd48277509a938e3563d965d66572c17df" dmcf-pid="ZTu0JlyO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파우(POW)가 중국 전역을 누비며 현지 팬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글로벌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51f8d42d002e5f02bed644c3e9d33e01193eec919aa1e02192f9eef189a11af" dmcf-pid="5y7piSWI5k" dmcf-ptype="general">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중국의 주요 도시를 잇달아 방문하며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확인한 뜨거운 열기가 현지 팬덤의 가파른 확장세로 이어지며, 올해는 매달 중국을 찾을 정도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2b2b31eb075d2202d923232a5a6be19dc85d8165a956e2f92a375f95e1cf050e" dmcf-pid="1WzUnvYCHc"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 파우는 도시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창사와 충칭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는 대면 사인회와 포토타임, Q&A 세션은 물론 멤버들과 한 명씩 직접 눈을 맞추는 'HI-BYE'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다양한 이벤트 속에서 빛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매력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558e13b05e245d514d5c4e06309eeffdf96f6c1d65f9664f6920e52c5edb7955" dmcf-pid="tqexIuB3YA" dmcf-ptype="general">중국 팬들의 성원에 파우는 "방문하는 도시마다 공항에서부터 뜨겁게 맞아주시고 열광적으로 응원해주셔서 매 순간 감동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노력하는 파우가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1ee4f7a6a088f0c5a50c5dcfa10efa3690987ffe74ba32271768fd1ae5e6d4d" dmcf-pid="FBdMC7b05j" dmcf-ptype="general">파우는 최근 프로젝트 '더 데모 테이프'(The Demo Tape)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정빈의 자작곡 '와이'(WHY)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트랙으로 공개돼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히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539b936bd202c95fc892e31fbc9b265da1f9f568cbf082727bb0de110599a6a9" dmcf-pid="3bJRhzKpXN" dmcf-ptype="general">한편 파우는 지난 2023년 데뷔한 다국적 K팝 그룹이다. 지난 5일 신곡 '와이'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0Kielq9UYa"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사막 흥행'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121억원…"해외 매출 94%" 05-12 다음 김태균 "父 침샘암 사망…母의 마지막 매실청, 못 먹겠더라" ('데이앤나잇')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