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KT "통합요금제·QoS 도입에 매출 성장 제한 우려"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객 수요에 맞춘 상품 다양화로 대응할 것<br>AI 수요에 따른 DC 투자 확대…5년 내 500MW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DUH4Q9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3839c07dd93c6557409d1724509a43c8e5c2b733056ed9863b8503a2888b4" dmcf-pid="0eT47nae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ourtesy of 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552779-26fvic8/20260512162513172juyu.jpg" data-org-width="600" dmcf-mid="FqBcJlyO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552779-26fvic8/20260512162513172ju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ourtesy of 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53c5a92e234cb4282e6f85bdf2e638e84ff4698ad81637d5c6207d5d3a85d" dmcf-pid="pdy8zLNdWy" dmcf-ptype="general">KT가 롱텀에볼루션(LTE)·5세대 이동통신(5G) 통합요금제 도입에 따른 수익성 둔화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4105c1c7c8c559be15eda3b4faab07d5f2c0b4a2ed0412a169cd6cbbc5093ac" dmcf-pid="UJW6qojJTT" dmcf-ptype="general">박현진 KT 커스터머부문장은 12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통합요금제 시행과 데이터안심옵션(QoS) 400kbps 적용 등 정부 정책에 따라 매출 성장 제한 우려가 있다"며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결합한 5G 초이스 요금제 등 고객 수요에 맞춘 상품 다양화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62db11910caf413c6699527642ab0e35d77b7558bef8aef1e4ce3178c10840" dmcf-pid="uiYPBgAiTv" dmcf-ptype="general">이어 "판매비 관리를 위해 중고폰 활용과 비대면 판매 채널도 강화할 계획"이라며 "적정 수준의 비용 집행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aa920b769d042bd3f2649097525a3db6b37e4210b2ef026880316be418fa43" dmcf-pid="7nGQbacnvS" dmcf-ptype="general">KT는 인공지능(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DC)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은 "KT클라우드는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 5년 내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을 500메가와트(M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312ed17255deca29c0f5ec27d03a2b376a2d10bfb71956d9cb8ff0b47540b6" dmcf-pid="zLHxKNkL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구분해 대응하고 있으며 전력 수급이 확보된 부지를 중심으로 매입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56e79bdde3137553e569dd06ddb0bc663439fee5ddbb1af209b245a9236477" dmcf-pid="qoXM9jEoTh" dmcf-ptype="general">KT는 2분기부터 영업비와 판매비 효율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도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수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3d33d6ff011620b67ad396d1edee2ad904f7e8de005064645abe1626969443" dmcf-pid="BgZR2ADgCC"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이날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9% 줄었다. 별도 기준 매출은 4조8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1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감소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미르의 전설2' 분쟁 종결…위메이드, 1분기 영업이익 85억 05-12 다음 ‘백상 여신’ 이수지, 제작진에 100만원대 명품백 쾌척 'FLEX'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