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수단,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 금 2·은 1·동 3 '순항' 작성일 05-1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12/0000106711_001_20260512162610959.jpg" alt="" /><em class="img_desc">박문여고 이하연이 여자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 기뻐하고 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br> 부산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인천 선수단이 첫날부터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힘찬 레이스를 시작했다. <br> <br> 12일 인천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첫날인 이날, 인천 선수단은 육상과 수영에서 금 2·은 1·동 3개를 획득했다. <br> <br> 육상 필드에서는 산곡여중 정유나(여자 원반던지기 F37)가 6.73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같은 종목 창던지기 F20에 나선 인천반도체고 김범관은 23.85m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멀리뛰기 T20에 출전한 산곡고 윤정훈도 4.53m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br> <br> 트랙 종목에서는 부평고 박건찬이 남자 800m T20(기록 2분 25초 44)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수영에서는 지난 제19회 대회에서 다관왕을 차지한 박문여고 이하연이 여자 자유형 100m S14에서 1분 12초 09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했고, 연송고 조유단은 남자 자유형 100m S14에서 1분 01초 25로 동메달을 보탰다. <br> <br>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인사] 05-12 다음 헬스트레이너가 '우승 상금 1억' 대박.. 곽민상, '역대 12번째 TV 퍼펙트' 이어 데뷔 우승까지[프로볼링]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