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한화에어로, 한 지붕 아래…우주 민간이전 본격화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KuTKfz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b0cec3b30dccdff20e969411c606dc363afe37d1e39818e6cae4fe5b6c01c" dmcf-pid="yzmcQmCE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발사체기술협력동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552779-26fvic8/20260512161544547rjdk.jpg" data-org-width="640" dmcf-mid="QL1YE10H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552779-26fvic8/20260512161544547rj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발사체기술협력동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61624792652d2972524f7cbc68c97302d119d15f78de54a2becb2daa9ff03a" dmcf-pid="WqskxshDlc" dmcf-ptype="general">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누리호 기술의 민간 이전과 우주수송 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 협력 거점을 본격 가동한다.</p> <p contents-hash="e270f7c8ee28334e4dcc1f3d823769d590864899990385cdcc62aa052a50bd11" dmcf-pid="YBOEMOlwCA" dmcf-ptype="general">항우연은 12일 대전 본원에서 발사체기술협력동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이 시설은 발사체 기술의 민간 확산과 산업체 협력을 가속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7f3d31f9c45bfc0f9fba7fb5e8b12f8ce55bfb7b60fc664529ccff9d6eb7257b" dmcf-pid="GbIDRISrTj" dmcf-ptype="general">발사체기술협력동은 2023년 착공 이후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항우연 대전 본원 내에 연면적 5930㎡ 규모로 조성된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내부에는 기술이전 교육·세미나·기술 협의를 위한 대·중·소 회의실이 마련됐으며, 2층은 민간 협력업체, 3층은 항우연 인력이 사용하는 업무공간으로 층별 보안 분리 구조로 설계됐다.</p> <p contents-hash="13046ccf4e2a976de5ab46ed8366748b40ae84505c8b30337d5e1f26a165284f" dmcf-pid="HbIDRISrSN" dmcf-ptype="general">2층 민간 협력업체 공간에는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HD현대중공업, 유콘시스템이 입주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발사대 운영 및 유지보수 △유콘시스템은 발사운용 지상시스템 공동설계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항우연과 협력한다.</p> <p contents-hash="4bb095644d486364ab29bb571ac88da31d63bfa2c990e6ab6643ee0d0bad9656" dmcf-pid="XKCweCvmla" dmcf-ptype="general">체계종합기업과 협력기업 인력이 항우연 내 상주함에 따라 산업체와의 협력 절차가 한층 빠르고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 시설에서 누리호 기술이전 교육과 후속·추적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02b980a52405f731b793472dfc1812330d6eb1f1ab06eb3d8ae92903ba3b9b" dmcf-pid="Z9hrdhTsTg" dmcf-ptype="general">아울러 누리호 후속 발사체인 차세대발사체 개발 과정에서도 공동설계 등 개발 협업을 수행하며, 국가 우주개발 수요 대응과 우주탐사 역량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ad70c9bb716bfa2ef25f57e35896b1d983c5a692a08ecd8c4eb8e787b9a8afc" dmcf-pid="52lmJlyOlo" dmcf-ptype="general">이상철 원장은 "발사체기술협력동은 한국형발사체 기술의 민간 이전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수송 역량 발전을 위해 산업체와 전방위적으로 협력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우주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우주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체계종합기업 및 협력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65세' 이경규, 건강이상설 일축…오늘(12일) 월드컵 특집 생방송 예정대로 출연 05-12 다음 [왓IS] ‘최초 00년생’ 유선호도 떠난다… ‘1박 2일 시즌4’, 새로운 멤버 합류할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