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플로리스트 하려 차 팔고 프랑스行 “큰 사건사고로 노래 못 해”(두시만세) 작성일 05-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z1AXtW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c5870f998ccfe1ab3e1de89b57ac7facc2478eb8834df79b83237b7d439d7" dmcf-pid="WqqtcZF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60739483jt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5vdhTs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60739483jt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BBFk53G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fbfbb8e86bce26f98ddf0a08502dab18bf319328c7605345dd65dde8ac2b518" dmcf-pid="Gbb3E10Hhy" dmcf-ptype="general">가수 박혜경이 플로리스트로 살았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12dc6426e7ee1e8567e87cea04ef6f3a3b78796c9d3401b90a9cef6a00334aa" dmcf-pid="HKK0DtpXyT" dmcf-ptype="general">5월 12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코너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가수 박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313c0f072e454c3aff2a939f5215b6fa6ad4afc83ffc64ba8330431075cc29e" dmcf-pid="X99pwFUZTv"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플로리스트를 하려고 차를 팔고 프랑스에 갔다고 하더라"는 말에 "직업으로 선택하려 했다. 노래 때문이 아니라 큰 사건사고가 생겼다. 스트레스 때문에 목에 문제가 생겨서 노래를 못 하게 됐다. 가수만 십몇년 했는데 뭘 할 수가 없지 않나. 다른 직업으로 살아야 하는구나 했을 때 하고 싶은 게 플로리스트였다. 소소하게 살아야겠다 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45e30570a582b1c8036b05bba90c46e5945240209d542e9816d8eb3af66197" dmcf-pid="Z22Ur3u5yS" dmcf-ptype="general">"소소하게라고 하기에는 프랑스까지 가서 전문가한테 배워왔더라"는 말에는 "수료증, 학위증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 게 없으면 안 된다. 프랑스에서 배워왔다고 해야 모집이 될 거 아닌가. 중국에서 잘 됐다. 중국 부자들이 많지 않나. 한국에서는 자존심이 상해서 못 하고 중국에 가서 했는데 잘 됐다. 학생들도 가르치고 수업도 나가고. 그러다 한한령이 터지더니 다 나가라고 해서 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5VVum071l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1VVum071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주도 좋다!” 96세 외증조할머니 놀라게 한 ‘강단둥이’ 미모… 임라라 가문의 4대 상봉[슈돌] 05-12 다음 한국사 강사로 인생 2막 연 서경석 "별명은 큰코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