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몰래 찍길래 경찰 부른다고 해”…‘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의혹 제기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OZjH1y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533ef823c61e36afa04a0589a790c7a1f1349da888fcb90027b1c5abd33d8" dmcf-pid="4ZI5AXtW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55403856xpfu.png" data-org-width="800" dmcf-mid="VcS3DtpX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55403856xpf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65227c32722f241d22c493541a3f8157ac82996ccb85d4d7e70f600d075f656" dmcf-pid="85C1cZFYse" dmcf-ptype="general"> <br>SBS 장수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무단 촬영 의혹이 제기됐다. </div> <p contents-hash="69482401ca6a3cbf93c53e9ce7bdc72a0d2e719530358fe4e09b71acd7664bc3" dmcf-pid="61htk53GIR" dmcf-ptype="general">11일 한 베이커리 업체 사장 A씨는 SNS를 통해 “‘생활의 달인’ 방송은 정말 저질”이라며 무단 촬영을 당했다고 피해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32811c57c43ba263825db586a0cbe8654ef2b7657386c095c36e587e58e0e4a" dmcf-pid="PtlFE10HIM"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1030회에서는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으로 꾸며져 전국 각지 크루아상 달인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139f6cabb68e107b587727134f1c9da697fc677878d2a9a1d1e6b4cfcbf7a9ad" dmcf-pid="QFS3DtpXsx"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A씨는 “방송은 사전 허락, 그 어떤 동의도 (제작진과) 이야기 나눈 적 없다”며 “지금도 버겁게 운영 중이며, 조용하게 한 분 한 분 응대하고 싶은 자영업자에게 기만이고, 방송의 횡포로 밖에 안 느껴진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461ddf248516a17d36172e7995bcdf9e639f4b0b78cc7e7ddc8c4feaa1e6c5" dmcf-pid="x3v0wFUZOQ" dmcf-ptype="general">A씨는 “이른 아침 찾아오셨길래 분명 전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제작진이) 안 가고 몰래 휴대폰으로 찍길래 경찰까지 부른다고 말씀드렸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f8f0fc827656a6b1b9b29ee518faef0b86821452ae2c8cab0526760d9176a64" dmcf-pid="ynfLuigRm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며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고 밝혀 논란을 불렀다. 계속되는 제작진의 접근에 A씨는 “세콤을 누를 뻔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c15277e35d33cc29388dbbeb32669f6500856e62239cf25682dab1ff1207ef" dmcf-pid="WL4o7naeE6" dmcf-ptype="general">실제 방송에는 모자이크 처리된 베이커리 내부 모습과 제작진으로 보이는 이가 외부에서 가게 내부를 촬영하는 모습도 담겼다.</p> <p contents-hash="c2948800f486284377974269c2a3a854ce5d8ea54c5135cfcbe4ad4b39878939" dmcf-pid="Yo8gzLNdE8" dmcf-ptype="general">2005년부터 방영을 시작해 장수 예능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이지만 제작진의 취재 방식에서 논란이 불거지면서 여론이 싸늘하다. 누리꾼은 “실망스럽다” “허가는 받고 촬영해야 하는 것 아닌가” 등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a120bbb0639e416629f3eaac873f67ec649ee24184fc61895d56715fca1c78" dmcf-pid="Gg6aqojJE4" dmcf-ptype="general">현재 ‘생활의 달인’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HaPNBgAiIf"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명화 속 주인공 비주얼…서늘한 눈빛에 '숨멎' 05-12 다음 루시, 日 요코하마서 단독 콘서트 개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