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 발사체기술협력동 준공···산업체와 협력 거점 마련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누리호 기술 민간 이전 넘어 산업체와 협력 강화<br>누리호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기업 상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i8FKfzsu"> <p contents-hash="4acf70ef04eea450eaf094e82aa3d8e13d8f673d2f5560623914b5de98b168d3" dmcf-pid="5yn6394qw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국산 로켓 누리호 기술의 민간 이전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수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체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협력 거점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b8d164df5892ccff836043cbff4f03faef1d136a7ccfcfcde4af26167738d67d" dmcf-pid="1WLP028Bsp" dmcf-ptype="general">항우연은 12일 항우연 대전 본원에서 발사체기술협력동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발사체기술협력동은 발사체 기술의 민간 확산과 산업체 협력을 가속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a128ae8b068ef6191b2c885a7fd633f26de05f41ad1d1e625a7eec0a1068d" dmcf-pid="tqCcPojJ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사체기술협력동에서 참석자들이 준공 기념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daily/20260512152423535oymw.jpg" data-org-width="670" dmcf-mid="XjVUS10H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daily/20260512152423535oy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사체기술협력동에서 참석자들이 준공 기념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027aec3a5ccc1f19ba27c6006213186fb6c495dc95ba5fc78356a676d82584" dmcf-pid="FBhkQgAir3" dmcf-ptype="general"> 발사체기술협력동은 2023년 착공 이후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준공됐으며, 항우연 대전 본원 내에 연면적 5930㎡ 규모로 조성된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div> <p contents-hash="4b3171b5f89e5e97633bb3ab5c58fba7b46b4dcd179bd4ea8c5d83ab6087dcd2" dmcf-pid="3blExacnrF" dmcf-ptype="general">건물 내부에는 항우연과 체계종합기업 간 기술이전 교육, 세미나, 기술 협의 등을 위한 대회의실과 중·소회의실로 구성됐다. 2층은 민간 협력업체, 3층은 항우연 인력이 사용하는 업무공간으로 구성하였으며, 보안을 고려해 층별로 공간을 분리했다. </p> <p contents-hash="4815308fc0e1523e1478e42df3401d3a6a05a7692974f5df3f5cd7de947b3cc9" dmcf-pid="0KSDMNkLEt" dmcf-ptype="general">민간 협력업체 공간인 2층에는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항우연의 발사체 개발 협력기업인 HD현대중공업과 유콘시스템이 입주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발사대 운영과 유지보수를, 유콘시스템은 발사운용 지상시스템의 공동설계와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항우연과 협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3db5dcd75f086b7fc6e4e4d68fc7e92f3114d84c86474fd93050ebbe6168b1" dmcf-pid="p9vwRjEoD1" dmcf-ptype="general">발사체기술협력동의 운영을 계기로 체계종합기업과 협력기업 인력이 항우연 내에 상주하게 됨에 따라 산업체와의 협력 절차가 더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dddb0476e2bc143ebe18d5de7e76d31b7d06dfecaa6a558992fd7b4d394ac62" dmcf-pid="U2TreADgm5" dmcf-ptype="general">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기술협력동에서 누리호 기술이전 교육을 비롯해 이전 기술에 대한 후속관리와 기술 추적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누리호 후속 발사체인 차세대발사체 개발 과정에서도 공동설계 등 개발 협업을 하며, 국가 우주개발 수요 대응과 우주탐사 역량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df7ebd20311512c10b3c3677b356441d5a27ae310f45f842a7ec5d6cb366e4" dmcf-pid="uVymdcwawZ" dmcf-ptype="general">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발사체기술협력동은 한국형발사체 기술의 민간 이전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수송 역량 발전을 위해 산업체와 전방위적으로 협력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발사체기술협력동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우주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도록 체계종합기업과 협력기업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fac2ec8b279bcb9fe64239783682706584db7b516878bfb2656c675263653c" dmcf-pid="7fWsJkrNEX"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시작하는 느낌”…유나이트가 취할 ‘4년 차 포즈’ 보세요 [현장 LIVE] 05-12 다음 예원, 첫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도전 마무리…영리한 활약 '눈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