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여전한 '친한' 행보…내한 확정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ZkZzKp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47364c74e7e30f6c266ef3dfe54dedad3fa5ec9f5ea63be9aa0f75d2b834a" dmcf-pid="YR5E5q9U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51605895ayyy.jpg" data-org-width="1400" dmcf-mid="yfhJhZFY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51605895a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6bfd9a1f698e9a6c7c5dee6380573f6a6c30432d74fa2a1d0d05a20c11163" dmcf-pid="Ge1D1B2ut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상자 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인공 카케루 역의 배우 쿠와키 리무가 오는 6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내한한다. </p> <p contents-hash="5c18b566e1ce687a5bdb8fefe1d5bcacd4a8dffadec91f8eab76fee30ec64fa2" dmcf-pid="HdtwtbV7Y9" dmcf-ptype="general">12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쿠와키 리무는 내한 일정 이틀간 한국에서의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6월 4일 입국한 후 같은 날 언론시사회와 내한 공식 기자회견, 저녁 무대인사 및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고, 이튿날인 5일에는 한국 주요 매체와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b470625a305cd1d724b87e5a63d80f2d250a7c25f87796341eb41c5289c48275" dmcf-pid="XJFrFKfzXK" dmcf-ptype="general">'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p> <p contents-hash="31f991d766c27e9d050cacad6a937719b496c83f497fe0fbba17d0008acf8fb4" dmcf-pid="Zi3m394qYb" dmcf-ptype="general">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과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 2022년 자신이 연출한 첫 한국 영화 '브로커'로 송강호·강동원·아이유·배두나 등 한국 배우들과 함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2024년 2월에는 한국에서 누적 관객 50만명 이상을 돌파한 '괴물'의 흥행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하기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공식 내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260106406288106436f424c7f0fc7401c175f471e467690114a9d0f0f411131" dmcf-pid="5n0s028BHB" dmcf-ptype="general">'상자 속의 양'은 12일 개막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해당 부문에는 우리나라 나홍진 감독의 '호프'도 초청을 받아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한다. 더불어 이번 칸 영화제 경쟁 부문은 한국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칸 영화제는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24be8c59abd1cfd0411ae13b0f5619179847bdd15950636be3a6b939eb8f0d32" dmcf-pid="1Nzlz6MVtq" dmcf-ptype="general">한편 '상자 속의 양'은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tjqSqPRfHz"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근형, 신구와 고전을 올리는 이유.."불행히도 창작극 없어" [베니스의 상인] 05-12 다음 '돌싱N모솔' 조지, 파격 수업에 과몰입? 돌싱녀에 돌발 행동 '발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