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ik6LNd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b5d42df89145e54037fa38726c7cc8fb5db3f48a6c26e828314deac5a3774" dmcf-pid="ZAnEPojJ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왼쪽)과 다니엘.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150618188wqze.jpg" data-org-width="900" dmcf-mid="HzFbW071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150618188wq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왼쪽)과 다니엘.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71aa1e06f6771876fd15f8342b2737a554958ed7370e39e97bc929c654f6b" dmcf-pid="5cLDQgAiC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p> <p contents-hash="7c0acc6ce74644bdfe0480428de6b661f4ba425347c357b7d064716b3466090d" dmcf-pid="1kowxacnWW"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7b593b5cd94ecb88198beff05e343f119e640aee41d3030fa3ed98d8f46535c4" dmcf-pid="tEgrMNkLyy" dmcf-ptype="general">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맡고 있는 곳이다. </p> <p contents-hash="8c9b28d5059de5561e582e6c6a3aeb65400b7f1817bb149e06409fe2cacf7814" dmcf-pid="FDamRjEoTT"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오는 14일 오후 첫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 주장을 심리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본 재판이다. </p> <p contents-hash="807d7fd79e6c725b8f684121c04bafe32a95eeafd22acddeca53dd42f867cac1" dmcf-pid="3wNseADgvv"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에게 뉴진스 이탈 등의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9674357ff4fd3dff0fdc88fff0145d316a69d62e050186570a05d2a99d9c453a" dmcf-pid="0hwvgmCEvS"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2월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가압류 금액은 다니엘 모친 20억 원, 민 전 대표 50억 원 등 총 70억 원 규모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lrTashDv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라뮤직서 새 시작’ 유나이트 “리프레시 느낌, 회사와 적극 소통 중” 05-12 다음 에버글로우, 2026 월드투어 'RE:CODE' 북미투어 성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