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감독과 재회, 잘한 선택이었다” 작성일 05-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KPDvYC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b39facf1d696f8fa7c3287a04c30b08775208c7b0b6fc978b9b1993a9579f" dmcf-pid="PO9QwTGh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이 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unhwa/20260512145518134pweg.jpg" data-org-width="640" dmcf-mid="8p0borIk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unhwa/20260512145518134p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이 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4aff0dd63ae3e0d64599f5d9d292558c9c4f3d5eb1c8df06517f07bdcccf08" dmcf-pid="QI2xryHlTz" dmcf-ptype="general">“‘우영우’ 김밥집 앞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p> <p contents-hash="4de13ff775524ad6847ef030cad0af49f4d12d2cb664ac999e85e0a1f59b4c2f" dmcf-pid="xCVMmWXSC7"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이 그를 스타덤에 올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새롭고 선보이는 신작 ‘원더풀스’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c011edacfa04550dc768a027594445ae6982dc9278bec857844a728f7ecdc84" dmcf-pid="yfIWKMJ6yu"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가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박은빈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의기투합할 줄 몰랐다”면서 “‘우영우’ 김밥집 앞에서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너무 큰 잠재력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관심이 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5ce9bb3f5e8a1434c6d28159f8498b62f191c1007e6ba34a77fc0bb9a9a4b7" dmcf-pid="W4CY9RiPvU" dmcf-ptype="general">‘원더풀스 ’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극이다. 박은빈은 “‘우영우’ 이후에 다시 한번 빙긋 웃든 박장대소 할 수 있는 작품을 함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흔쾌히 선택했다”면서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0c48886ef7840b3b882ae7cdfd8c2f91b2b98805e78b1b3b236dbfaf4e8c60" dmcf-pid="Y8hG2enQTp" dmcf-ptype="general">박은빈의 코믹 연기에 대해 유 감독은 “‘우영우’를 함께 하면서 감탄했다. ‘이 배우에게는 불가능한 게 없는 게 아닐까’라는 믿음이 있었다”며 “코믹 센스가 좋고 과감하고 용기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했는데 흔쾌히 해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310b86040293b7cc4ba4f7c083817310e50a50393bf79c01145e821ff1e2064" dmcf-pid="G6lHVdLxC0"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에는 박은빈 외에 배우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가 출연한다. 오는 15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HPSXfJoMW3"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세' 신구, 심부전 투병 중.."몸이 뜻대로 안되지만, 아직 남아있는 힘이 있다" [스타현장] 05-12 다음 추영우, 6월 서울·7월 도쿄서 단독 팬미팅 개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