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은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 취임… “여주를 대한민국 파크골프 성지로” 작성일 05-1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12/0000106690_002_20260512145216062.jpg" alt="" /><em class="img_desc">제3대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 취임식에서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동기자</em></span> <br> 송병은 제3대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회원이 주인인 협회,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명품 파크골프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br> <br> 이날 취임식에는 여주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가족, 파크골프 클럽장, 대의원, 동호인, 체육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협회 출범을 축하했다. <br> <br> 송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메카인 여주시 파크골프협회의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협회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운을 뗐다. <br> <br> 그는 현재 여주시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117홀의 파크골프장을 보유한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파크골프를 통해 인구가 유입되고 지역에 활력이 살아나는 전국 유일의 ‘파크골프 특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12/0000106690_001_20260512145216010.jpg" alt="" /><em class="img_desc">송병은 제3대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여주를 대한민국 파크골프 성지로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유진동기자</em></span> <br> 또 “이제는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질적 내실을 다져야 할 시점”이라며 향후 협회 운영 방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소통 중심 협회 운영 ▲투명한 행정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br> <br> 특히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시정 및 도·시의회, 체육회와 적극 협력해 파크골프를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동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이를 위해 회원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시설 개선과 운영 혁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r> <br> 아울러 협회 안정화를 위해 개인 기탁금 1천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하며 투명한 재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br> <br> 송 회장은 “파크골프는 이제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한 문화”라며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발로 뛰는 회장이 돼 여주 파크골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배그모바일', 8주년 기념 '올림포스' 테마 업데이트 05-12 다음 남자 세팍타크로, 말레이시아서 열리는 ISTAF 월드컵 출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