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학폭' 주장한 변호사, 돌연 계정 비공개…"보호 차원 조치"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씨 측근 "특정인의 입장 발표 전 계정 닫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6Nl53G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d8f48c3767f69879396dae6c00037247067ebf6d436a0324b4347475e5c95" data-idxno="710931" data-type="photo" dmcf-pid="B2QAvtpX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44703697qpkb.jpg" data-org-width="720" dmcf-mid="77Xbdcwa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44703697qp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74a708f3ffdb77c807274693dfc5aee8ff708040a8ad229cada6042dee32f2" dmcf-pid="KfMky3u5J6"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변호사 A씨가 돌연 개인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p> <p contents-hash="080d3498059005adc784f8b166a7e84a78c68991408f8985a943ebd321e088be" dmcf-pid="94REW071i8" dmcf-ptype="general">A씨와 같은 법률사무소 소속이라고 주장한 B씨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A 변호사의 계정이 비공개 처리된 건 특정인의 입장 발표 이전에 이뤄진 것"이라며 "저의 권유에 의해 보호 차원에서 조치한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acc2eb202f2e63274304dd10088e0d2e2864a9e56751ff99cf9a92d5439dfb" dmcf-pid="28eDYpztL4"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사건의 본질이나 경위, 진위 등에 대해서는 인터뷰를 통해 충분히 소명했다"며 "다만 방영과 보도까지 시간이 걸리고, 방송사와의 약속도 있어 구체적인 내용 언급은 보도 전까지 어렵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bc33c81e1ee94083b6020de3956ef1174fc4582f60d67584f6710c12d02945" dmcf-pid="VpbdwTGhnf"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3일 국동호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며 국동호가 당시 상황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의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배드민턴 채로 머리를 맞고, 의자에 압정이 놓여 있었으며 자물쇠에 강력본드가 발라져 있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b494e80314adcee16063959d31418acfa2b225c99015df2354fdcd70784b5a" dmcf-pid="fUKJryHlLV" dmcf-ptype="general">현재 국동호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국동호는 "특정 개인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누군가를 괴롭히도록 교사하거나 방조했다는 주장 역시 성립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f4d2ea6f40174c851e077fa6d90d44bd5aac3861203d0bd005fe4e98150f75a" dmcf-pid="4u9imWXSM2" dmcf-ptype="general">국동호 소속사 역시 "자체 조사 결과 게시글에 언급된 폭력 행위나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며 법적 대응 방침을 예고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872nsYZvL9"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가 사돈’ 아나운서, 시장 골목 2000원 국숫집 포착 “오랜 단골” 05-12 다음 '원더풀스' 차은우 노편집…"완성도 최우선, 열정적으로 임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