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5년전부터 당뇨와 전쟁…건강 염려 ↑ 작성일 05-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29iEmj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26edc80618423a35f5cbb2d6abc753f48198a5ca4741785590239b32c2641" dmcf-pid="3SV2nDsA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경규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144754104hmcw.jpg" data-org-width="1280" dmcf-mid="tc3FfJoM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144754104hm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경규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0f0772c10fefe09a0088d2d631ae643d8b2a514786c9f72c89fa7d0e2768e1" dmcf-pid="0vfVLwOcH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당뇨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b64b5b6c676a6418e9a008fb00b3f65d1d2957416d6a540fb67e0a8f4582b7" dmcf-pid="pT4forIktX"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갓경규’ 유튜브 채널에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4629bda2a10fc0cd0c53e9567c61bd393457609e64a2c0a5c313e24788bf7d1" dmcf-pid="Uy84gmCEY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이경규는 이혜민 한의사와 만나 당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aa7ab31b514cd748774a122c69f0232f5ec962fb4a09b5e0e85012aab9d89e2" dmcf-pid="uW68ashDtG"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5년 전부터 당뇨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의사 선생님이 당뇨 전단계라고 얘기를 하시더라. 너무 힘들다”면서 “삶의 질이 완전히 바닥”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84f6ff5fd54917ce096caf51369acf74a9a729c28ee8768574fb3c1af2163f8" dmcf-pid="7dyTUfPKYY"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다고 제가 당뇨에 걸려있는 건 아니다. 당화혈색소가 피크를 찍을 때가 6.8이 나왔다. 6개월 후에 병원에 갔는데 5.8이 나왔다. 곡기를 끊었다고 말씀을 드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17e3b1d78eb1a5d04de2bc4e9e5fb28480950909be8f0a27df18ba2abe6432" dmcf-pid="zJWyu4Q9HW" dmcf-ptype="general">그러나 누리꾼들은 어눌해진 발음에 대해 걱정을 했다. 이경규는 과거 ‘무한도전’ 예능총회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다소 어눌했던 말투로 인해 건강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있어진바 있다.</p> <p contents-hash="3115b3470f21495b8b33ece1f76929037fa1c572ffcaefd47df01d010c5a90c6" dmcf-pid="qiYW78x21y"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지난 2013년 심근경색 증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바 잇다. 그는 “제가 십몇넌 전에 관상동맥 밑에 세 개의 혈관이 있지 않나. 그중에 하나가 막혔었다. 혈당 스파이크가 되면 혈전이 생긴다고 하더라. 그 혈전이 막혀서 수술해서 혈관을 뚫었다”고 언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13년 살고 위대한 이혼했다"…전처 윤여정 또 언급 05-12 다음 [이슈칼럼] 정밀 타격 시대, VIP 경호 패러다임의 전략적 전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