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것은 없었다"…박은빈, 히어로 자신감 (원더풀스)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VEgmCE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40e1595467ecbece93ce0ccf1b31fc7bb21d2cad4f95d968bfa2127a38fa0" dmcf-pid="xOfDashD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4676lrsr.jpg" data-org-width="700" dmcf-mid="3DiwNOlw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4676lr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7fa2f0fb05d9da0a5504dad64970fc5639c0101dbc96b90e73da1d40c3be88" dmcf-pid="y2Cq394qmB"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span>"'우영우' 때 감탄했던 박은빈, (초능력도) 해낼 거라는 믿었습니다." (유인식 감독)</span></p> <p contents-hash="0550b75a2f976cdb46d5698c275d9740d7befa504870ed9edc8a4d413a7d9f71" dmcf-pid="WVhB028BEq"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철들지 않은 막무가내 캐릭터로 등장한다. "제가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에 가장 단순하다"고 스스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20446fdd69782b4a3b2931cb0597303970a5139ec65f009204a62fdd600af89" dmcf-pid="YflbpV6bIz" dmcf-ptype="general">심지어, 순간 이동 초능력도 사용한다. 유 감독은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찍을 때 감탄했다. 이것도 해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cd091dc86f608250a0962f2895bc18ea518ead1d28548e86f9cc09999029f5d" dmcf-pid="G4SKUfPKE7" dmcf-ptype="general">"이 배우에게는 불가능한 게 없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유 감독)</p> <p contents-hash="f350cecfa47417038492f352d32c61b67c7fbd1c5e813452cf294b9ae98d11bb" dmcf-pid="H8v9u4Q9wu" dmcf-ptype="general">자신의 생각이 옳았다고 짚었다. "박은빈은 굉장히 코믹 센스도 좋았다. 과감하고 용기 있는 배우였다"며 "'원더풀스'에도 굉장한 연기가 담겼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f865fa38d833aa330506be39b988d0de3115b7310073f94df241a0419c780c8" dmcf-pid="X6T278x2sU"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이렇게 빠르게 의기투합할 줄은 몰랐다"면서 "유 감독과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믿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49ecf9477a3d218bfb37aa9a52619fe7279e95987acb4b725f401abf0276636" dmcf-pid="ZPyVz6MVwp" dmcf-ptype="general"><span>'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됐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19725c472dbe528c9e8cd4a9887010aa25771dcea690c99b18ffd4383a3a2" dmcf-pid="5QWfqPRf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5965qqr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qxVdLx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5965qq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28253bc108bddb5e170059c726c95d99953d83ee62f5cdaf6b0c8d3d59b541" dmcf-pid="1xY4BQe4D3"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span>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span>1999년 세기말,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빌런에 맞선다.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1a007fa70548b0cb3dfee617e56a51d07579e9f5f92d8428f421073fdfc9211b" dmcf-pid="tpc1W071DF"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은 "종말론이 횡행하던 시대에 모지리라고 불리던 4명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기게 된다. 이들이 세상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마주한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111c8524131703696042298a5f5d4d9a23f6b3086f985919d153489992b0bc" dmcf-pid="FUktYpztDt" dmcf-ptype="general">준비 계기도 알렸다. "슈퍼 히어로 장르를 좋아했다. 원안을 보고 제 가슴도 두근거렸다. 어릴 때 느낀 흥분을 느끼게 할 수 있겠다 싶어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dc9a0e0ea21cfde97c4bb1f0037b8f0dc8508f3ff4aeaeb2e22bd0c4d182c7" dmcf-pid="3uEFGUqFE1" dmcf-ptype="general">이어 "이 장르는 기본적으로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날 때까지 일어나고 싶지 않은 즐거움, 웃음을 즐긴 후에 따뜻한 감정을 느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3bcf4570d4d50c525e569ca5b25727d93aa8eb5d793609a330f56ddc2b9014" dmcf-pid="07D3HuB3w5" dmcf-ptype="general">프로덕션 과정도 공개했다. "1999년은 한눈에 세상이 달라 보이지는 않는다. 옷차림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다르지 않다.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56e213a4c6b43ec026021b48799ad4ccf51edd640a066b5287c5bbe8d4eff34" dmcf-pid="pzw0X7b0rZ"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유행하는 그래피티, <span>Y2K 비상키트 등을 배치해놓거나 했다. </span>인물들이 돋보여야 하기 때문에 눈여겨보면 들어오는 디테일을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4d9342cd13e731bbfa68b1a52638b2aa2a131bb56f90da448f3ee155b102f" dmcf-pid="UqrpZzKp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7241hqgb.jpg" data-org-width="700" dmcf-mid="4zwiQgAi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7241hq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af5a33f4ebc9e53e1ffa3d8176e43c86fa1acb35748d31a8f505d8ff159cba" dmcf-pid="uBmU5q9UDH" dmcf-ptype="general">박은빈이 주인공으로 중심을 잡는다. 4인방 '은채니' 역을 맡았다. 그는 "은채니는 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 사장 할머니의 철없는 손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6597e96c44e756e9c1e86622ddca5e9f1a4c8ca4a905bafaf91ed51c51aab8" dmcf-pid="7bsu1B2uEG" dmcf-ptype="general">그는 "언제 죽을지 모르니 하고 싶은 말은 꼭 하는 인물"이라며 "천방지축 막무가내 철부지다. 별명은 해성시 개차반이다.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6ed242f117036746f0c80852474e4c514c828948641a3f98bd2661047e54d1" dmcf-pid="zKO7tbV7sY" dmcf-ptype="general">작품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구현하면 스스로도 재밌을 수 있겠다 생각해서 '원더풀스'를 택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54b5a4117f86b5ac9071771a7c08b4cd308b0c6446c0164368526acdd8973be" dmcf-pid="q9IzFKfzwW"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러블리한 코믹 연기를 예고했다. "은채니는 제가 그동안 맡은 캐릭터 중 가장 단순한 사고를 가진 인물"이라며 "성향 자체가 단순하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875972e3981bc5ce846d61e6fe18aae5153e28f0a62db36f9d27fe25a9615bfd" dmcf-pid="B2Cq394qwy" dmcf-ptype="general">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짚었다. "이 친구의 세상을 알아가며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다. 시청자들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b56dde8c7865f3f05593aa7065017aa064011eaca11ab35a7dbfd2cd7d5f9" dmcf-pid="bVhB028B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8510tbux.jpg" data-org-width="700" dmcf-mid="8TtlryHl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8510tb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5b1e2fbe5f7cb7eac35817db23b00aa75bac19f6403591062a77441f3c9cae" dmcf-pid="KflbpV6brv" dmcf-ptype="general">박은빈과 임성재, 최대훈, <span>유인식 감독은</span>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오랜만에 재회했다. 박은빈은 "이렇게 빨리 의기투합할 줄은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3d202f07b49ee0a0831fe87369ee7d12059a7c9dae2e1cb98e2767c2449fd67" dmcf-pid="94SKUfPKES"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우영우'를 찍을 당시 김밥집 앞에서 처음 이 작품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면서 "그때 얼핏 스토리를 들었는데, 재밌겠다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7ec31462e024be710f1514c8d119fc4c3d5379c3d5fda3bbdbacafafcb45950" dmcf-pid="28v9u4Q9El"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일정을 유 감독과 소화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게 됐고, 관심이 갔다. 보시는 분들도 방긋 웃거나 박장대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0c1dacd72e255b55ea5a7323808bd0d61e021fb49403827c889909670bc931" dmcf-pid="Vpc1W071sh" dmcf-ptype="general"><span>유 감독은 "'우영우'를 할 때 박은빈에 계속 감탄했다. 이 배우에게 불가능한 게 없는 건 아닐까 싶었다. 이런 것도 해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span></p> <p contents-hash="3282e404e39a707d89ddee9eb505f2b28e56f67df6f1fc77603215c68137cdc2" dmcf-pid="fUktYpztOC"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촬영 분위기도 떠올렸다. "감사하게도 모든 길이 채니로 통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 즐거웠다. 진정한 팀 케미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6d120b2d88a899dc77840e4530193d186fb7a00e95b1e28e682c4616c3868e0" dmcf-pid="4uEFGUqFrI" dmcf-ptype="general">그는 "여건적으로 어려운 신이 많았기 때문에 항상 도전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웃음이 가득한 현장이라 분위기 자체가 좋았다.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08478f09f0b0505ba5ce999af026e66f23257202c7d3b2c10dd29befbeb6fe" dmcf-pid="87D3HuB3sO"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재밌게 못할까 봐 부담도 됐다. (배우들이) 캐릭터 열전을 하며 열심히 했다. '나는 웃기지 않아도 되는구나 진지하게만 하면 되겠다' 느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29d5b8a0d72f647c20e4ac1c9fb1aa3dcca20b008d4041d05a48692d3736a" dmcf-pid="6zw0X7b0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9785vibw.jpg" data-org-width="700" dmcf-mid="6tOgeADg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459785vi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fc3b36a08bfc0e23e9176017e5744fb57738fba24e0063042f7413cf2d563" dmcf-pid="PqrpZzKpIm"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이운정' 역을 맡았다. <span>염력을 숨긴 해성시 민원실 특채 공무원이다.</span> 유 감독은 "밥도 늘 혼자 먹고 사회성이 부족한 캐릭터다. 강제로 사회화된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7e5372d6c1472a2f2250a0cec86c3a13c1377b49c360f422684ca6e5cad8894" dmcf-pid="QBmU5q9UDr" dmcf-ptype="general"><span>앞서 차은우의 탈세 논란에 작품의 공개 시기가 미뤄지나 했다. 유 감독은 "편집 과정에서도 드라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제작하고자 했다"고 조심스레 입장을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c5fe6d5cca2dae58bdbebe2b4df369c5ec93b7cb3078a9e0176be29b8a214c4a" dmcf-pid="xbsu1B2urw"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끈끈이 능력을 지닌 '손경훈'을 연기한다. 그는 "해성시 공식 개진상"이라며 "스스로 세상과 등진 인물"이라고 알렸다. '학씨 아저씨'와는 다른 얼굴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91bd08497044fe27934e220772b042aa5e52493c4b2ce6ce6318556724326f1" dmcf-pid="yr9cLwOcwD"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은 엉뚱하고 재밌는 동화가 잘 준비됐다"며 "또 마냥 가볍지만은 않다. 시청자분들이 넓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741b16077542309e27830e73dc1d638f6900a6c3752064fcc0289122b49a6944" dmcf-pid="Wm2korIkDE" dmcf-ptype="general"><span>임성재가 괴력을 얻게 되는 '강로빈'을 연기한다. "은채니의 유일한 친구다. 양파를 까는 게 주 업무다. 큰 덩치에 귀여운 인물이다. 그런 걸 잘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072696bae7874ac5674f9ef7b737dcf42f87396f771331f0a1452fa72f9131b9" dmcf-pid="YsVEgmCEOk" dmcf-ptype="general">박은빈과 찰떡 호흡도 자랑했다. "믿고 보는 배우 박은빈, 믿고 따르는 유인식 감독과 함께해 영광이었다. 박은빈의 가장 귀여운 모습이 나온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6382a47bf27a2fbf5df5f3984de3bf5c33c947183c673b85c796a116363cd" dmcf-pid="GOfDash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501038ddae.jpg" data-org-width="700" dmcf-mid="PJUnxacn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dispatch/20260512142501038dd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94edced0dc24a7d62bed19d4f11380c761a58d7325b29bf3fa377e1f73401a" dmcf-pid="HI4wNOlwwA"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많은 것을 준비했고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 현실의 복잡다단함을 잊고 싶다면 '원더풀스'를 선택해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af90766a59b14673f885b27204bae7d004699b79945b3292416b3834d6d41873" dmcf-pid="XC8rjISrEj" dmcf-ptype="general">이어 "세기말 감성을 듬뿍 담았다. 태어나지 않은 분들은 1999년은 저런 분위기였구나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고, 경험한 분들은 향수를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6f3fd999dcf9fdfeb944a440a2ba6ef904bf209d566d5c9b1e541ca983f53351" dmcf-pid="Zh6mACvmON"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초능력 코믹물인 만큼 다채로운 효과도 녹여냈다. 유인식 감독은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이 웃고 따뜻한 마음까지 챙겨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315ca34d4e540274ffa6d37c2b14162a394e4396d53365a86fd23aa4a72ae93" dmcf-pid="5UktYpztma"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들에 대한 믿음도 표현했다. "CG 등 여러 특수 효과를 준비했지만 촬영을 마치고 나니, 역시 완성도는 배우의 얼굴이었다. 훌륭한 연기가 담겼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b5731d215109f5e100530014549808f18392808fcfe8465a2bb7f096eb7fd3" dmcf-pid="1uEFGUqFmg" dmcf-ptype="general">손현주는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라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이서는 "못 보게 되는 분들이 있다면 저의 세뇌 능력을 통해 꼭 보게 할 것"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522c71dbff359888ae28119c33993116f514c90f0b33c0d988de8e99d56cac6" dmcf-pid="t7D3HuB3O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 감독은 "해외 반응이 호의적이었다. 글로벌 1위를 했으면 좋겠다. (1위를 한다면) '원더풀스' 멤버들과 모종의 콘텐츠를 찍어 공개하겠다"고 공약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8d93fb5e08dac0c352798152b47ff69844b6debe3ecfc5c9f47433e8aa46b25" dmcf-pid="Fzw0X7b0sL"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a8f7ab4292e7272849b04022d444c3e0cce9db4f69c9ca84736374793521fd" dmcf-pid="3qrpZzKpwn" dmcf-ptype="general"><사진=이승훈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선화 "'교생실습' 낯선 세계관, 믿음으로 뛰어들어" [인터뷰] 05-12 다음 ‘음주운전 자숙’ 신혜성, 논현동 건물 매각…시세차익 6억에도 손해인 이유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