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올해 1분기 韓 AI 확산 속도 전 세계 최고 수준" 작성일 05-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AI 도입률 글로벌 순위 18위→16위…1위는 UAE<br>AI 사용자 수 성장률도 한국이 주도…43% 이상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xVz6MV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0ca090a1eac63fda01dd305173276452e7792dbd040eedb83b9945373802a" dmcf-pid="zd9u1B2u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하반기 대비 2026년 1분기 글로벌 생성형 AI 확산 순위 변동 현황. (M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42652221obra.jpg" data-org-width="946" dmcf-mid="usoR4igR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142652221ob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하반기 대비 2026년 1분기 글로벌 생성형 AI 확산 순위 변동 현황. (M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c7a3d71826e7cff0321881438775b0212ae56e6958bb68e938e409a35cdad1" dmcf-pid="qJ27tbV7G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인공지능(AI)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분기 한국의 AI 확산 속도가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8d04f69c20ee551d02b1f9c656c3a802d22ba43139453e3209b1f4d0fa5ebdb" dmcf-pid="BiVzFKfzHL"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의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는 12일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70e41416a3f43d84dd92dfe548c90e9412f667e68f63c33b023001017fd2427" dmcf-pid="bnfq394q1n"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AI 도입률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꼽혔다. 한국의 AI 도입률은 지난해 하반기 30.7%에서 올해 1분기 37.1%로 6.4%포인트(p) 증가했다. AI 도입률 글로벌 순위는 18위에서 16위로 올랐다.</p> <p contents-hash="8ce4ecf6322f19b7eeeccd7aa9f4df6af090dd3c803b82cac4ea36fc3829673e" dmcf-pid="KL4B028BHi" dmcf-ptype="general">이어 아랍에미리트(UAE)(6.1%p), 아일랜드(3.8%p), 프랑스(3.8%p), 카타르(3.5%p) 순으로 AI 도입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d9064a567865f01b7a75bec814903fd90f77d53c48dfc77736372f15051b564" dmcf-pid="9o8bpV6bYJ" dmcf-ptype="general">올해 1분기 기준 생성형 AI 사용률이 30%를 넘는 국가는 26개국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UAE가 70.1%로 1위를 차지다. 싱가포르(63.4%), 노르웨이(48.6%), 아일랜드(48.4%), 프랑스(47.8%)가 뒤를 이었으며, 미국은 31.3%로 2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00bf4a621ca1ff6d7f6023feee8c9d95fd730f94e4587549c0dc6b594ec9896" dmcf-pid="2g6KUfPKHd"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은 AI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15개국 중 12개국이 아시아 국가였으며, 각 국가 모두 해당 기간 AI 사용자 수가 최소 25%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276d1126993bd2a1d8a2849e0b0ba96ead7ffddadcdf8a8cd2136c88a93971c4" dmcf-pid="VaP9u4Q9Ye" dmcf-ptype="general">이 중 한국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올해 1분기 AI 사용자 수가 43% 성장하며 아시아 지역의 성장을 주도했다. 이어 태국 36%, 일본 34% 순으로 나타났으며, 몽골, 이란, 라오스, 터키 등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2154692706eb272a559c63eda84de27bf73734f4af1ef362b666e199e485b7f" dmcf-pid="fNQ278x2XR"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이 같은 성장 배경으로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장기 투자 △국가 차원의 AI 전략 △높은 소비자 수용도 △아시아 현지 언어에서의 주요 모델 성능 개선 △신기술을 일상과 경제 활동에 빠르게 통합하는 역량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df85bb5640784cb0c6a641d5a115bda396962c87adf75ee3cf8d6934f9fa28b" dmcf-pid="4f0XvtpXtM" dmcf-ptype="general">2026년 1분기 동안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 중 생성형 AI를 사용한 비율은 16.3%에서 17.8%로 1.5%p 증가했다. 상위 26개 경제권에서는 근로 연령 인구의 30% 이상이 AI를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bce8728dc72c5d46e36073834bb709afd4bea3f183e50cd5482a1535c5ba2acc" dmcf-pid="84pZTFUZ1x"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텔레메트리를 기반으로 하며, 운영체제(OS) 및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 인터넷 보급률, 국가별 인구 규모 차이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기간 중 생성형 AI 제품을 사용한 전 세계 15~64세 근로 연령 인구의 비율을 측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국가별 AI 사용 양상 차이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전 세계 AI 확산 측정 방식을 지속해서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0710063d1d32905af382b158bd0e229893b0a9622c2f2be668b010108424d5" dmcf-pid="68U5y3u5YQ"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AI 모델만으론 부족?"…5.9조 투입한 오픈AI, 기업 AI 판 흔든다 05-12 다음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대한약사회와 맞손! '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캠페인 시행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