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이재영, 일본 구단과도 작별…"기회 준 구단에 감사" 작성일 05-1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2/0001355467_002_20260512142708037.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을 떠나는 이재영</strong></span></div> <br> 여자배구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재영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을 떠났습니다.<br> <br> 히메지 구단은 오늘(12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영을 비롯한 5명의 선수와 작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재영은 긴 공백을 깨고 지난해 7월 히메지 구단에 입단해 배구 선수로 재기를 모색했습니다.<br> <br> 입단 초기에는 예전을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무릎 부상 때문에 완전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재영은 구단을 통해 "배구 선수로 복귀할 기회를 준 히메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어 "시즌 막판에는 부상 때문에 생각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여러분의 응원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좋아하는 배구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br> <br> 히메지 구단은 "뛰어난 수비력과 상황 판단을 겸비한 선수로 안정감 있는 리시브와 수비를 통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완수했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br> <br> (사진=빅토리나 히메지 구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대한약사회와 맞손! '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캠페인 시행 05-12 다음 "AI가 신규 취약점 찾아 해킹 시도"…구글, 인공지능이 만든 '첫 공격 코드' 포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